> 전체기사 > 기사

기사목록 인쇄 |  글자크기 + -

> 전체기사 태사자 김형준, 택배기사 일에 “취미로 하는 거 아냐..직업엔 귀천 NO”

기사입력 2019.12.02 09:43:49 | 최종수정 2019.12.02 17:27:50


 기사의 0번째 이미지

태사자 김형준 택배 사진=김형준 SNS

태사자 출신 김형준이 택배 일을 하는 것에 대한 솔직한 생각을 발겼다.

김형준은 자신의 SNS에 “일하면서 사진 찍을 일이 많지는 않아서 사진이 많지는 않다. 걱정하시는 분들도 많은데 열심히 재미있게 살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사업하다 망해서 하는 것도 아니고 돈이 많아서 취미로 하는 것도 아니다. 그냥 열심히 사는 것”이라며 “낮 밤 시간 나는대로 하고 있다. 지금까지 3만개정도 배송한 것 같다”며 “사실 작년까지는 좀 정신적으로 힘든 시간을 보내고 있었는데, 이 일을 시작하면서 정신적으로도 좋아지고 성격자체가 밝아졌다”고 언급했다.

또한 “1월에 84키로였던 몸무게도 배송일을 하면서 72키로까지 빠져서 #다이어트도 됐다”며 “#슈가맨3를 위해 마지막 한달은 식단까지 조절하니 67키로까지 내려갔다. 새벽에 일할 땐 그 시간에 열심히 살고 계신 다른 분들 보면서 아 나도 열심히 살아야겠구나 생각도 들고, 돈도 벌고 살빠지고 정신적으로도 많은 도움이 됐다”고 설명했다.

특히 그는 “#일하니 잠도 잘 잠 #생각만큼 힘들지 않음 #언제나 안전운전 #고객님의 기프트는 소중하게 #레알마드리드 경기 있는 날은 강제휴무 #슈가맨 #어른들의 산타 쿠팡맨 #직업엔 no귀천 #열심히 일해서 번돈은 더 소중함”이라는 해시태그를 덧붙였다.

앞서 방송된 JTBC ‘투유 프로젝트-슈가맨3’에 김형준이 출연했다.

그는 현재 자신의 근황에 대해 쿠팡맨으로 살고 있다고 알린 바 있다.

MBN스타 대중문화부 안하나 기자 mkculture@mkculture.com


< Copyright ⓒMBN(www.mbn.co.kr)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MBN STAR 최신포토
 
박진영X화사, 비닐의상 입고 댄스..파격+아찔 [포토..
2019 ‘마마’ 박보검, 물 흐르듯 진행 [포토]
트와이스 정연, 상받고 소리질러 [포토]
김양 ‘섹시한 매력은 덤~’ [포토]
 
트와이스, 이 비주얼 실화? [포토]
박보검, 진행도 잘하고 얼굴도 잘생기고 [포토]
달라 달라~있지, 흥 넘치는 무대 [포토]
김양 ‘애교 가득 무대매너’ [포토]
 
BTS, 아미 고마워요 [포토]
2019 ‘마마’ 대상 방탄소년단, 무대도 월클 [포토..
트로트가수 김양 ‘시원한 가창력’ [포토]
김양 ‘신나는 트로트의 맛’ [포토]
 
방탄소년단 출격, 2019 ‘MAMA’ 불타오르네 [포토]
박진영X마마무, 이것이 바로 콜라보다 [포토]
김양 ‘최고랍니다~’ [포토]
한혜진 ‘주체할 수 없는 트로트 흥’ [포토]
 
2019 ‘마마’ 박보검, 물 흐르듯 진행 [포토]
트와이스 정연, 상받고 소리질러 [포토]
김양 ‘섹시한 매력은 덤~’ [포토]
한혜진 ‘열창으로 분위기 후끈’ [포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