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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체기사 ‘백종원의 골목식당’ 이대 백반집 “고소 준비 NO” 점원 말 부인 [M+이슈]

기사입력 2019.08.13 05:01:02 | 최종수정 2019.08.13 12:07: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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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목식당’ 이대 백반집 논란 / 사진=SBS

‘백종원의 골목식당’ 이대 백반집 사장이 고소를 준비한다는 점원의 말을 부인했다.

지난 11일 유튜브 채널 ‘정배우’에서는 SBS ‘백종원의 골목식당’에 출연해 논란이 된 이대 백반집 남자 사장과 인터뷰 영상을 게재했다.

이대 백반집 사장은 “장난 전화가 너무 많이 와서 영업을 못 한다”라며 “이렇게 저렇게 할 말이 없고 하고 싶지도 않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고소 준비에 대해서 “그것 때문에 머리가 아프다. 그건 당연히 (안 한다)”라며 해당 발언에 대해 부인했다.

또한 ‘골목식당’ 악마의 편집 의혹에 대해 “방송에 대해 일체 할 이야기가 없다. 최근엔 눈 수술을 해서 정신도 없고 신경 쓰고 싶지도 않다”며 조심스러운 태도를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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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종원 이대 백반집 사장 사진=SBS ‘백종원의 골목식당’ 캡처

앞서 이대 백반집은 지난 7일 ‘백종원의 골목식당’에 재출연했다. 당시 거짓말로 인해 백종원의 눈물을 보였고, 이대 백반집 사장은 눈물을 흘리며 참회했다. 그러나 8일 그의 눈물과 전혀 다른 영상이 공개됐다.

이날 유튜브 ‘임대표의 맛집 탐방’은 이대 백반집을 방문해 음식 리뷰와 방송 관련 인터뷰를 진행했다. 당시 가게 점원은 “방송 후 솔루션이 두 번이나 있었다. 그걸 잘못 찍었다. 나온 말 때문에 충격을 받았다. 나쁜 것만 너무 골라서 나갔다. 사람을 갔다가 사기꾼을 만들었다”라며 “싸울 준비를 하고 있다. 우리 사장님도. 할 말 많다. 나도 벌벌 떨렸다. 테러 당할까봐”라고 밝혔다.

이에 논란이 확산되자, SBS 측은 “제작진이 논란에 관한 상황을 인지했으나 공식 입장은 따로 없다”고 전했다.

MBN스타 대중문화부 안윤지 기자 gnpsk13@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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