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체기사 > 기사

기사목록 인쇄 |  글자크기 + -

> 전체기사 옹성우 “‘열여덟의 순간’으로 첫 주연, 부담감과 설렘 공존”

기사입력 2019.08.14 14:04:53 | 최종수정 2019.08.14 16:43:09


 기사의 0번째 이미지

옹성우 사진=더블유 코리아

배우 옹성우가 ‘열여덟의 순간’으로 첫 주연을 맡은 소감을 밝혔다.

최근 JTBC 드라마 ‘열여덟의 순간’을 통해 어른들도 설레게 하는 미성숙한 청춘의 솔직한 감정을 전달하고 있는 옹성우가 ‘더블유 코리아’와의 서정적인 비주얼로 또 다른 설렘을 선사한다.

이번 화보는 옹성우가 프렌치 니치 퍼퓸 브랜드 ‘아틀리에 코롱(Atelier Cologne)’의 새로운 공식 모델로 선정되고 공개된 첫 화보다. 공개된 화보 속 옹성우는 청량미 가득한 비주얼과 부드러운 미소로 시선을 사로잡는다.

옹성우는 촬영 후 진행된 인터뷰에서 “처음으로 세상에 연기를 보이고, 감사하게도 첫 작품에 첫 주연까지 맡게 됐다. 부담감과 함께 궁금하기도 하고, 설레기도 하고. 이 모든 것들이 다 합해지면서 정말 긴장됐다”며 첫 드라마와 첫 연기에 대한 소감을 전했다.

또한 그는 요즘 가장 즐거운 순간은 ‘열여덟의 순간’의 또래 배우들과 연기에 대한 수다를 떠는 것이라고 언급했다.

한편 옹성우는 현재 JTBC ‘열여덟의 순간’에 출연해 김향기와 호흡을 맞추고 있다.

MBN스타 대중문화부 안하나 기자 mkulture@mkculture.com


< Copyright ⓒMBN(www.mbn.co.kr)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MBN STAR 최신포토
 
‘기생충’ 황금종려상, 역사적인 순간 [MBN포토]
송강호-봉준호 감독 ‘칸영화제의 주인공’ [MBN포..
장쯔이, 봉준호 감독에 축하 포옹 [MBN포토]
‘기생충’ 봉준호 감독, 황금종려상 들고~ [MBN포..
 
‘칸영화제 주인공’ 봉준호 감독 [MBN포토]
봉준호 감독, 장쯔이 포옹에 깜짝 [MBN포토]
닐 슈나이더, 칸 영화제 빛내는 훈훈한 외모~ [MBN..
봉준호 감독-송강호, 황금종려상 호명에 진한 포옹..
 
‘기생충’ 봉준호 감독-송강호 ‘황금종려상 트로..
봉준호 감독 ‘송강호, 위대한 배우이자 나의 동반..
봉준호 감독, 韓 최초 칸영화제 황금종려상 [MBN포..
실베스터 스탤론, 주먹 불끈 쥐고~ [MBN포토]
 
봉준호 감독 ‘송강호에게 영광을~’ [MBN포토]
송강호 ‘기쁨의 순간’ [MBN포토]
칸영화제 황금종려상 수상한 봉준호 감독 [MBN포토]
실베스터 스탤론, 파즈 베가와 ‘칸 빛내는 다정함..
 
송강호-봉준호 감독 ‘칸영화제의 주인공’ [MBN포..
장쯔이, 봉준호 감독에 축하 포옹 [MBN포토]
‘기생충’ 봉준호 감독, 황금종려상 들고~ [MBN포..
실베스터 스탤론 ‘람보의 거대한 팔’ [MBN포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