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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체기사 ‘한끼줍쇼’ 케이윌 “저 빅뱅 대성 아니에요” 인지도 굴욕

기사입력 2017.09.06 17:01:53 | 최종수정 2017.09.06 17:2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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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끼줍쇼" 케이윌이 빅뱅의 대성으로 오해 받았다

[MBN스타 신미래 기자] '한끼줍쇼' 케이윌이 빅뱅의 대성으로 오해 받았다.

6일 방송되는 예능 프로그램 '한끼줍쇼'에서 규동형제와 밥동무 가수 케이윌, 소유는 국내 최초 동계올림픽 개최지인 강원도 평창군으로 한 끼 여정을 떠난다.

최근 진행된 녹화에서 당시 네 사람은 오일장이 열리는 평창군 진부면의 전통시장을 방문했다. 식욕을 자극시키는 먹거리들의 향연에 시선을 빼앗긴 이들은 시장 구석구석을 돌아다니며 본격적인 구경에 나섰다.

바로 그 때, 규동형제와 밥동무를 발견한 한 시민은 케이윌을 보고 "우리 대성 씨 오셨네"라며 반가운 마음을 표현했고, 당황한 케이윌은 "저 대성 씨 아니고 케이윌입니다"라고 스스로를 소개했다. 데뷔 11년차인 케이윌은 떠나는 순간까지도 시민을 향해 "어머니 저 케이윌입니다"며 처절한 자기 홍보를 했다는 후문이다.

규동형제와 첫 만남에서도 자신을 알아채지 못한 이경규로 인해 인지도 굴욕의 쓴 맛을 봤던 케이윌은 마지막까지 자신의 이름을 외치며 절규했다.

신미래 기자 shinmirae93@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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