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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체기사 [M+TV인사이드] ‘마녀의 법정’ 정려원, 허성태와 은밀한 비밀거래

기사입력 2017.11.07 10:54: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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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녀의 법정’ 정려원, 허성태, 전광렬 사진=KBS2 ‘마녀의 법정’ 방송화면 캡쳐

[MBN스타 신미래 기자] ‘마녀의 법정’ 정려원이 ‘성매매 여고생 살인사건’의 결정적 증거를 빌미로 허성태에게 은밀한 비밀거래를 제안했다. 정려원은 허성태에게 엄마 이일화의 생사 진실을 요구하고 허성태는 동생 김권의 보호를 보장받은 것이다.

지난 6일 방송된 KBS2 새 월화 드라마 ‘마녀의 법정’(극본 정도윤 / 연출 김영균 / 제작 아이윌미디어) 9회에서는 마이듬(정려원 분)과 여진욱(윤현민 분)이 곽영실(이일화 분)의 비밀에 대해 모두 알게 되며 충격에 빠진 모습이 그려졌다.

9회 최고의 1분을 기록한 것은 이듬과 백상호 실장(허성태 분, 이하 백실장)의 비밀거래 현장이 조갑수(전광렬 분)의 휴대폰으로 전송(23:00)돼 신뢰로 똘똘 뭉쳤던 갑수와 백실장의 관계가 급변할 것을 예고했던 장면이다. 이 장면은 닐슨 전국 13%, 수도권 13.2%를 기록하며 9회 최고의 1분을 차지했다.

이듬은 진욱과 고재숙(전미선 분)의 대화를 통해 백실장과 재숙이 정신병원에 영실을 감금했었다는 사실을 알게 됐다. 믿을 수 없는 충격적인 사실에 힘들어하던 그녀는 곧장 백실장을 찾아가 엄마의 행방에 대한 진실을 요구했다.

마침 이듬은 백실장의 동생이 주범으로 몰리던 ‘성매매 여고생 살인사건’의 결정적인 증거를 갖고 있던 상황. 백실장은 하나뿐인 동생 백민호(김권 분)를 보호하기 위해 갑수에게 매달리다 갑수가 꿈쩍 않자 이듬의 제안을 받아들였다. 그는 “곽영실씨 죽었습니다.. 14년 전에”라는 한마디의 말로 14년 동안 숨겨왔던 진실을 밝혔고, 20년 동안 그리워했던 엄마가 죽었다는 말에 이듬의 마음은 무너져 내렸다.

한치 앞을 예측할 수 없는 전개는 계속됐다. 이듬과 백실장의 비밀거래 현장이 누군가에 의해 사진이 찍힌 것. 이 사진은 그대로 갑수에게 전송됐고, 갑수는 믿었던 자신의 심복인 백실장의 배신에 크게 분노했다.

신미래 기자 shinmirae93@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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