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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체기사 ‘저글러스’ 이원근, 바이크 타고 강렬한 등장…“첫 장면이라 설Ž

기사입력 2017.11.10 11:01:02 | 최종수정 2017.11.10 17:5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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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글러스’ 이원근이 바이크를 타고 등장하는 거친 ‘반항 보스’의 모습을 공개했다

[MBN스타 신미래 기자] ‘저글러스’ 이원근이 바이크를 타고 등장하는 거친 ‘반항 보스’의 모습을 공개했다.

이원근은 오는 12월4일 첫 방송될 KBS2 새 월화드라마 ‘저글러스 비서들’(이하 ‘저글러스’)에서 YB 스포츠 사업부 이사이자 금수저를 물고 태어난, 천재와 바보 사이를 넘나드는 ‘반전매력’을 지닌 황보 율 역을 맡았다.

극 중 황보 율은 천성으로 갖고 있는 똘끼와 유치함으로 ‘1년 안에 비서 100명 쫓아내기 프로젝트’를 실행하는 인물. 이원근은 황보 율 캐릭터를 통해 ‘반전 연하남’의 매력을 뽐내며 여성시청자들의 판타지를 자극할 예정이다.

이와 관련 이원근이 ‘섹시한 반항 보스’의 면모를 드러냈다. 이원근이 깔끔하게 빗어 넘긴 머리와 검은 가죽 재킷 차림으로 오토바이에 앉은 채 강렬한 눈빛을 내뿜고 있다. 특히 어딘가를 뚫어지게 응시하는 진지한 표정, 헬멧을 써도 가려지지 않은 우월한 외모 등이 뭇 여성들의 마음을 설레게 한다.

첫 촬영을 마친 이원근은 “극 자체가 밝고 재밌는 기운이라 저도 그 기운을 받아서 문제없이 첫 촬영을 잘 마쳤다”며 “첫 촬영이고 첫 등장인 장면이라 설Ž 재밌게 잘 촬영했다. 곧 방영될 ‘저글러스’ 많은 기대와 관심 부탁드린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제작진 측은 “이원근은 황보 율 역에 남다른 애정을 쏟으며 완성도 높은 장면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며 “톡톡 튀고 생기발랄한 매력을 담아낼 이원근의 활약을 지켜봐 달라”고 언급했다.

‘마녀의 법정’ 후속 ‘저글러스 비서들’은 신이 내린 처세술과 친화력으로 프로서포터 인생을 살아온 여자와 타인의 관심과 관계를 전면 거부하는 철벽형 남자가 비서와 보스로 만나 펼치는 관계역전 로맨스다.

신미래 기자 shinmirae93@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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