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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체기사 [M+미리보기] ‘미치겠다 너땜에’ 이유영X김선호, 평범해서 더 끌리는 청춘로맨스

기사입력 2018.05.07 14:23:42 | 최종수정 2018.05.07 17:5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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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치겠다, 너땜에!’ 이유영, 김선호 사진=MBC ‘미치겠다, 너땜에!’

[MBN스타 신미래 기자] ‘미치겠다 너땜에!’ 이유영과 김선호가 오늘(7일) 남사친X여사친 로맨스를 펼친다.

7일, 8일 방송되는 MBC UHD단막스페셜 ‘미치겠다, 너땜에!’는 오랜 친구였던 두 사람의 교감이 사랑으로 변하는 순간을 담아낸 드라마로, 자신의 마음이 왔다갔다 하지만 친구를 잃고 싶지 않은 통역사 은성과, 오랜 친구였던 은성에게 생기는 미묘한 감정으로 슬럼프를 겪는 화가 래완의 풋풋하지만 보통의 사랑 이야기다.

‘미치겠다, 너땜에!’는 일찍이 이유영과 김선호가 출연하면서 화제를 모은 작품이다.

첫 방송 전 공개된 두 장의 사진은 장대로 감을 따려고 애쓰는 은성(이유영 분)의 뒤를 래완(김선호 분)이 받쳐주며 부끄러워하는 장면과, 기필코 감을 따낸 은성이 그 감으로 래완의 얼굴에 장난을 치는 사랑스러운 모습으로, 시청자들의 설렘을 자극하기 충분하다.

해당 장면은 긴 시간동안 친구로 지내왔기에 자연스럽게 이뤄질 수 있는 두 사람의 맞닿음과, 그럼에도 서로에게 느끼는 설렘의 감정이 사랑스럽게 표현돼, 사랑과 우정사이에서 고민하는 두 주인공의 마음을 잘 나타내주고 있다.

이처럼 이유영과 김선호는 소소하지만 알콩달콩한 우정과 사랑 사이의 청춘을 그려내며 공감을 자아낼 예정이다.

그리고 이유영과 김선호의 로맨스를 극적으로 이끌어내기 위해 배우 박효주가 힘을 보탠다. 극중 박효주는 래완의 미술대학 선배였으나 일찌감치 그림은 관두고 홍대 어귀에 카페를 차려서 운영중인 이현지 역을 맡았다. 이현지는 주로 래완의 연애 상담을 해주는 눈치가 빠른 매력적인 캐릭터로, 은성과 래완의 관계에 불을 지펴주는 역할을 할 것으로 보인다.

MBC는 오는 14일 ‘검법남녀’ 첫 방송 전 가볍게 즐길 수 있는 단막극 ‘미치겠다 너땜에’를 편성함으로써 단막극의 활성화와 동시에 MBC 드라마에 활기를 불어넣을 전망이다. 신미래 기자 shinmirae93@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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