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체기사 > 기사

기사목록 인쇄 |  글자크기 + -

> 전체기사 ‘리치맨’ 김예원, 역대급 걸크러쉬 폭발 ‘무한 매력 뿜뿜’

기사입력 2018.06.11 12:37:20 | 최종수정 2018.06.11 17:11:06


 기사의 0번째 이미지

리치맨 김예원 사진=MBN 리치맨 영상 캡처

[MBN스타 백융희 기자] ‘리치맨’ 김예원의 걸크러쉬가 폭발했다.

드라맥스, MBN에서 동시 방송되고 있는 수목드라마 ‘리치맨’에서 민태라 역을 맡은 배우 김예원은 갤러리 오너로서 카리스마를 폭발시키고 있다.

실력 있는 큐레이터이자 ‘민갤러리’를 운영 중인 민태라(김예원 분)는 앞서 거리화가 이동하(한정훈 분)의 재능을 알아봤다. 그러나 유명 화백이 그의 그림을 사들인 뒤 자신의 작품인 것처럼 전시회까지 열고 있음을 알게 됐다.

이에 “내가 동하씨 그림하고 이름, 찾아줄게요”라고 약속한 그녀는 해당 화백과 윤대표(윤송아 분)를 불러 4자 대면을 진행하며 거침없는 행동력을 보였다. 그림 가격으로 5억을 제안하는 윤대표의 도발에 이동하가 포기하려던 때에는 더욱 강력한 결단으로 임팩트를 남겼다.

바로 전시되어 있는 그의 그림들을 찾아 모두 칼로 찢어버린 채 “이 그림 내가 샀으니까 내 맘대로 하는 거에요. 5억 이랬죠? 계좌 보내주세요”라며 차갑게 쏘아붙인 것. 나긋나긋한 목소리로 카리스마를 뿜어내는 김예원(민태라 역)의 쫄깃한 완급조절 연기는 더욱 몰입도를 높이며 통쾌함을 선사했다.

뿐만 아니라 이동하에게 “결혼해요, 우리”라며 대뜸 프로포즈(?)를 던져 놀라게 한 것도 잠시, “남자 여자로 말고, 갤러리 대표랑 작가로“라고 덧붙이며 민갤러리 전속 화가를 제안했다. 자신의 안목을 끝까지 밀고나가는 민태라의 모습은 역대급 걸크러쉬를 유발, 시청자들을 심쿵시켰다.

이처럼 신(新)여성 민태라 대표님으로 맹활약을 펼치고 있는 김예원은 자신만의 색깔 있는 톤과 독특한 연기 호흡으로 시청자들을 빠져들게 하고 있다. 더불어 김준면(이유찬 역), 하연수(김보라 역)와 함께 흥미진진한 삼각 로맨스까지 펼치고 있어 앞으로의 활약을 더욱 기대케 하고 있다. 백융희 기자 byh@mkculture.com


< Copyright ⓒMBN(www.mbn.co.kr)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MBN STAR 최신포토
 
레드벨벳, 언제 어디서나 열일하는 5인 5색 미모 [..
원로배우 최불암, 두 눈에 슬픔 가득 [MBN포토]
유지태 ‘가만히 서있어도 화보’ [포토]
김혜수 ‘고품격 섹시’ [포토]
 
방탄소년단 뷔에 덕통사 당할 준비 되셨나요 [MBN포..
故 신성일 빈소, 조문객 맞는 엄앵란 [MBN포토]
유지태 ‘촉촉한 눈빛’ [포토]
유지태 ‘여심 녹이는 미소’ [포토]
 
이제훈 ‘애교만점 미소에 꽃까지~ 심쿵 비주얼’ ..
엄앵란 ‘비통한 심정’ [MBN포토]
유지태 ‘꽃을 든 남자’ [포토]
카리스마 하면 김혜수 [포토]
 
신성일 빈소 조문하는 김동호 전 위원장 [MBN포토]
고 신성일 빈소 지키는 엄앵란 [MBN포토]
유지태 ‘진한 미소’ [포토]
김혜수 ‘과감한 의상도 럭셔리하게’ [포토]
 
원로배우 최불암, 두 눈에 슬픔 가득 [MBN포토]
유지태 ‘가만히 서있어도 화보’ [포토]
김혜수 ‘고품격 섹시’ [포토]
김혜수 ‘과감 의상도 완벽 소화 [포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