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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체기사 류수영, SBS 새 예능 ‘빅픽처패밀리’ 출연…사진관 주인으로 변신(공식)

기사입력 2018.09.12 14:01:05 | 최종수정 2018.09.12 17:47: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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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수영 ‘빅픽처패밀리’ 사진=SBS

[MBN스타 김솔지 기자] 배우 류수영이 SBS 신규 예능 프로그램 ‘빅픽처패밀리’에 합류하면서 새로운 예능 대세로 떠오르고 있다.

SBS가 9월 추석 연휴에 새롭게 선보이는 ‘빅픽처패밀리’는 ‘살며, 찍고, 나누는, 인생샷’을 콘셉트로 4명의 사랑꾼들이 작은 마을에서 일주일 간 동거하며 ‘인생샷’을 남기는 모습을 담아낼 리얼리티 예능 프로그램이다.

이에 류수영은 차인표, 박찬호, 우효광과 함께 자신들의 인생샷은 물론, 작은 사진관을 열어 손님들의 인생 이야기를 듣고 의뢰 내용에 맞는 ‘인생샷’을 찍어줄 예정이라고. SNS를 통해 감각적인 사진을 선보여 왔던 그의 폭풍 활약에 기대가 더해지고 있으며 다정다감하고 사려깊은 매력으로 안방극장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더불어 그는 MBN ‘폼나게 가자, 내멋대로’에서부터 숨겨져 있던 예능감을 가감없이 발휘하며 시청자들에게 뜨거운 호응을 받아왔다. 뇌섹남, 모범생에서부터 명불허전 사랑꾼까지 新 예능 캐릭터로 자리 잡으며 다채로운 매력을 발산해 온 만큼 류수영의 활약이 펼쳐질 ‘빅픽처패밀리’에도 뜨거운 관심이 쏟아지고 있다.

류수영은 “사진 찍는 걸 참 좋아했었다. 필름카메라도 DSLR도 홀로 가는 여행도 오른손에 카메라가 들려있으면 허전하지도 외롭지도 않았다”며 사진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또한 “사진 예능이라고 해서 관심이 갔다. 사진은 세상을 바라보는 애정에서 시작된다. 한참 열심히 찍던 시절엔 세상을 바라보는 시선이 더 진중했던 기억이 난다. 다시 한 번 사진에 열정을 품고 싶어 합류하게 되었다”며 출연 소감을 밝혔다.

이처럼 장르를 불문하고 대체불가의 존재감을 드러내고 있는 류수영의 좌충우돌 동거 라이프 ‘빅픽처패밀리’는 9월 추석 연휴 중 첫 방송된다. 김솔지 기자 solji@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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