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체기사 > 기사

기사목록 인쇄 |  글자크기 + -

> 전체기사 ‘흉부외과’ 엄기준, 딸 죽인 남경읍에 분노 폭발 [M+TV인사이드]

기사입력 2018.10.11 11:19:22


 기사의 0번째 이미지

‘흉부외과’ 엄기준 남경읍 사진=SBS ‘흉부외과’ 방송화면 캡처

[MBN스타 신미래 기자] ‘흉부외과’ 엄기준이 ‘폭발적인 분노 연기’를 선보였다.

지난 10일 SBS 드라마스페셜 ‘흉부외과 심장을 훔친 의사들’(극본 최수진 최창환 연출 조영광)에서는 석한(엄기준 분)은 이사장 현목(남경읍 분)이 딸 유빈을 죽게 만든 장본인이라는 사실을 알게 된 후 충격에 빠진 장면이 그려졌다.

석한은 과거 현목이 딸 유빈의 검사지를 조작하지 않았더라면 자신이 수술로 살릴 수 있었다는 끔찍한 사실을 알게 된 후, 현목을 향한 복수심에 가득 차 현목의 딸 수연(서지혜 분)의 심장에 메스를 꽂는 꿈까지 꾸며 분노에 몸서리쳤다.

또한 사고로 인해 현목이 죽을 위기에 처하자 “죽지 마! 너도 네 딸 죽는 거 봐야지!”라고 외치며 이성을 잃은 채 긴박하게 심폐소생술을 하기도.

이때 엄기준은 딸을 잃은 시련도 모자라, 딸이 죽는 고통을 되갚아줄 기회조차 잃고 고통스러워 하는 인물을 폭발적인 연기로 표현해 극의 몰입도를 최고조로 이끌었다.

지금껏 선보인 절제되고 냉철한 모습과는 달리 감정을 가감 없이 분출하는 연기는 분노의 최고치에 다다른 캐릭터를 생생하게 그려내 시청자들의 시선을 압도하기에 충분했다. 신미래 기자 shinmirae93@mkculture.com
< Copyright ⓒMBN(www.mbn.co.kr)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MBN STAR 최신포토
 
장민익 ‘내 공을 받아라’ [포토]
배우 송승헌 ‘꽃미남의 정석’ [MBN포토]
이승우 ‘골!!’ [포토]
이진현 ‘강력한 슈팅’ [포토]
 
송승헌 ‘이리 봐도 저리 봐도 멋져~’ [MBN포토]
배우 송승헌 ‘수줍은 손하트’ [MBN포토]
추가골 넣은 황희찬 [포토]
이승우 ‘막을 수 없을 걸?’ [포토]
 
송승헌 등장이오 [MBN포토]
황의조 ‘짜릿하다!’ [포토]
기뻐하는 이승우 [포토]
헤딩하는 김민재 [포토]
 
‘댄디가이’ 송승헌, 마네킹 비주얼 [MBN포토]
황희찬 ‘추가골 넣고 세레머니’ [포토]
이승우 ‘한일전 이긴다!’ [포토]
황희찬 ‘끝까지 간다’ [포토]
 
배우 송승헌 ‘꽃미남의 정석’ [MBN포토]
이승우 ‘골!!’ [포토]
이진현 ‘강력한 슈팅’ [포토]
황의조 ‘간절한 눈빛’ [포토]
 





포토뉴스

포토뉴스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