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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체기사 박신양X고현정, 역대급 만남…‘조들호2’에 쏟아지는 기대 “캐스팅 美쳤다”

기사입력 2018.11.05 12:41:01 | 최종수정 2018.11.05 16:4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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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신양 고현정 ‘조들호2’ 사진=KBS, 아이오케이컴퍼니

[MBN스타 대중문화부] 배우 박신양과 고현정이 ‘동네변호사 조들호 2: 죄와 벌’에 출연을 확정, 캐스팅만으로 대중들의 기대감을 끌어올렸다.

5일 KBS2 ‘동네변호사 조들호2: 죄와 벌’ 측은 “박신양과 고현정이 ‘동네변호사 조들호 2: 죄와 벌’의 출연을 확정 지었다”고 밝혔다. 내년 1월 방송 예정인 ‘동네변호사 조들호 2: 죄와 벌’은 지난 2016년 종영한 ‘동네변호사 조들호’의 다음 이야기를 그린다.

박신양과 고현정의 역대급 만남에 드라마를 향한 대중들의 기대감이 증폭되고 있다. 누리꾼들은 “와 캐스팅 대박”, “캐스팅이 미쳤군”, “드라마 기대된다”, “역할 찰떡 예상”, “박신양 고현정의 연기대결이라니”라는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네변호사 조들호2: 죄와 벌’은 지난 시즌 소시민들을 대변하며 통쾌함과 위로를 안겼던 동네 변호사 조들호(박신양 분)가 이번엔 대한민국을 쥐고 흔드는 무소불위의 거악과 맞서 싸우게 되는 과정을 담아내며 정의의 가치에 대한 더 크고 깊은 울림을 전할 전망이다.

시대를 아우르는 명실상부 최고의 배우인 박신양, 고현정은 매 작품마다 범접할 수 없는 연기 내공과 에너지를 뿜어내면서 그야말로 대체불가의 캐릭터를 탄생시켜왔던바. 이번 작품에서 두 배우가 그려낼 독보적인 캐릭터와 극강 호흡은 벌써부터 기대감을 최고조로 끌어올린다.

한편 ‘동네변호사 조들호 2: 죄와 벌’은 오는 2019년 1월 KBS2를 통해 방영 될 예정이다. 온라인 이슈팀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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