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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체기사 ‘신의 퀴즈5’ 류덕환 “나에겐 제2의 ‘전원일기’…영광이다”

기사입력 2018.11.05 14:37:53 | 최종수정 2018.11.05 16:47: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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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의 퀴즈’ 류덕환 사진=MK스포츠 천정환 기자

[MBN스타 안윤지 기자] ‘신의 퀴즈 리부트’ 류덕환이 출연 소감을 전했다.

5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콘래드 호텔에서는 OCN ‘신의 퀴즈: 리부트’ 제작발표회가 진행됐다.

류덕환은 극 중 한진우 역으로, 10세에 카이스트 입학 후 로봇공학을 전공하다가 인류 최고의 로봇 인간을 정복하기 위해 한국 의대에 입학한 천재다. 어디로 튈지 모르는 자유분방함 속에 사건을 꿰ŠW는 통찰력이 빛나는 인물이다.

그는 “영광이다. 처음에 시작했을 때는 대본이 재미있어서 시작했다. 드라마란 매체에 두려움을 갖고 있을 때 시작했다. 이걸 즐기면서 하다 보니 좋은 결과가 나왔다. 운이 좋았다. 나에게 맞는 옷이 맞았다고 생각 안하고 시작했지만 많은 분이 사랑해주시고 독특한 소재를 다루는 드라마다 보니 재미있어 해주는 것 같다”고 말했다.

이어 “4년이 지난 시점에 다시 찾아주신 부분에 대해서 복 받은 사람이라고 느꼈다. ‘리부트’란 주제 자체가 큰 숙제이고 행복이다. 난 장수 프로그램이랑 맞는 것 같다. 장수를 해야 좋은 작품을 만나 게 되는 것 같아 제2의 ‘전원일기’ 같은 느낌이다”고 전했다.

OCN ‘신의 퀴즈 리부트’는 오는 14일 첫 방송 된다. 안윤지 기자 gnpsk13@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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