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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체기사 ‘대한외국인’ 유병재, 타일러에 도전장 “고교 전교 1등 수차례, 사교육 NO”

기사입력 2019.03.12 15:32:37 | 최종수정 2019.03.12 17:2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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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외국인’ 유병재 타일러 도전장 사진=MBC 에브리원 ‘대한외국인’ 캡처

[MBN스타 김노을 기자] ‘대한외국인’ 유병재가 타일러에게 당당히 도전장을 내민다.

오는 13일 오후 방송되는 MBC 에브리원 예능 프로그램 ‘대한외국인’에는 작가와 코미디언을 넘나들며 기발한 아이디어를 발산하는 유병재가 출연한다.

앞서 진행된 녹화에서 유병재는 “사교육의 힘을 빌리지 않고 고등학교 전교 1등을 수차례 했고, 수능 수리영역도 만점을 받았다”고 고백해 주변을 놀라게 했다. 뿐만 아니라 ‘우리말 겨루기’ 우승자 출신이라고도 밝혀 강력한 팀 에이스로 급부상했다.

이에 대한외국인들은 유병재를 견제 대상 1위로 손꼽았다. 대한외국인 팀에서도 높은 승률을 자랑하는 알베르토는 “스탠드업 코미디를 잘하려면 순발력도 좋고 아는 게 많아야 하기 때문에 걱정된다”며 견제 이유에 대해 설명했다.

이어 그리스 출신 안드레아스는 유병재의 팬이라고 고백했다. 그는 유병재 특유의 수줍어하는 표정과 행동을 완벽히 묘사해 내 스튜디오를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또한 유병재는 펜트하우스 최연소 주인으로 출연한 타일러와의 치열한 승부를 예고했다. 그는 “타일러와 나이도 생일도 같다. 둘 다 88년 5월 6일생”이라며 평행이론까지 언급했다. 과연 두 사람이 10단계에서 만날 수 있을지 기대감이 증폭되고 있다.

유병재 외에도 ‘팟캐스트계의 유재석’이라 불리는 최욱과 ‘셀럽파이브’로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는 개그우먼 안영미도 출연한다.

셀럽파이브 광팬인 모에카는 즉석에서 안영미와 콜라보 무대를 선보여 현장을 뜨겁게 달궜다. 특히 일본 진출을 노리는 안영미는 모에카에게 19금 개그를 전수받아 스튜디오가 발칵 뒤집혔다는 후문이다. 김노을 기자 sunset@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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