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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체기사 ‘바람이 분다’ 김성철, 광대승천 부르는 귀여운 질투 본능

기사입력 2019.07.10 11:42:53 | 최종수정 2019.07.10 18:0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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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이 분다’ 김성철 사진=JTBC ‘바람이 분다’ 캡처

‘바람이 분다’ 배우 김성철이 귀여운 질투 본능을 드러냈다.

김성철(브라이언 정 역)은 JTBC 월화드라마 ‘바람이 분다’에서 김가은(손예림 역)과 티격태격하는 로맨스로 극의 활력을 불어넣고 있다.

지난 8일 방송에서는 브라이언 정(김성철 분)이 전 남친과 연락을 하는 손예림(김가은 분)을 향해 질투심을 폭발시켰다. 그는 늦은 밤 손예림과 함께 권도훈(감우성 분)의 영상을 모니터링 하던 중 그녀의 전 남친에게서 온 문자를 보고 인상을 굳혀 눈길을 사로잡았다.

그녀의 전 남친 지훈과 아직도 친구로 지내는 것을 알게 된 브라이언 정은 회사에 연애를 공개하는 것이 어떻겠냐는 질문으로 손예림을 향한 애정을 알리고 싶은 마음을 드러냈다. 하지만 손예림의 반대에 부딪힌 브라이언 정은 공개 연애를 향한 의견차를 좁히지 못하고 귀여운 사랑싸움을 벌여 시청자들의 입꼬리를 자극했다.

또한 지난 9일 방송에서는 브라이언 정과 손예림의 비밀 연애에 숨겨진 반전이 드러나 웃음을 선사했다. 회사에서 썸을 타던 동료들을 향해 “우리 회사는 사내 연애 권장! 근데 공과 사는 구분합시다!”라는 브라이언 정의 응원에 사무실에 묘한 분위기가 형성됐다. 회사 직원들이 이미 두 사람의 연애를 알면서도 모르는 척 해주고 있던 것.

이런 사실을 모른 채 둘만의 비밀연애를 즐기던 브라이언 정과 손예림의 숨겨지지 않는 로맨스 기류는 두 사람 뿐 아니라 보는 이들까지 미소를 감출 수 없게 했다.

김성철은 로맨틱한 눈빛을 숨기지 못하는 달달한 모습부터 여자 친구를 향한 귀여운 질투 본능을 폭발시키는 모습까지 시시각각 변하는 눈빛과 표정 연기로 시청자들의 뇌리에 강렬한 존재감을 남겼다. 특히 감우성과 김하늘의 가슴 절절하고 애틋한 로맨스와 달리 김성철과 김가은의 알콩달콩한 로맨스는 색다른 매력으로 극의 통통 튀는 매력을 배가시키고 있다.

MBN스타 대중문화부 신미래 기자 shinmirae93@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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