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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체기사 ‘세빌리아의 이발사’ 이민정 “남편 이병헌, 방송 재미있을 것 같다고 하더라”

기사입력 2019.07.11 15:14:19 | 최종수정 2019.07.11 17:5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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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빌리아의 이발사’ 이민정 이병헌 언급 사진=MK스포츠 김재현 기자

‘세빌리아의 이발사’ 이민정이 첫 고정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한 가운데 남편 이병헌의 반응을 언급했다.

11일 오후 서울 마포구 상암스탠포드호텔에서는 MBC에브리원 새 예능 프로그램 ‘세빌리아의 이발사’의 제작발표회가 개최된 가운데 이민정, 신화 에릭, 앤디, 다이아 정채연, 김광규가 참석했다.

이날 이민정은 “첫 리얼리티 예능 프로그램이라 떨리고, 카메라도 많아 부담감도 있었다”면서도 “멤버들, 광규 선배님도 많이 도와줬고, 특히 신화창조 덕을 많이 봤다. 신화 팬들 덕분에 오는 길도 수월하게 왔다. 채연이도 많은 부분도와줬다. 멤버들 덕분에 무사히 예능을 마치고 돌아왔다”라며 첫 고정 예능 프로그램을 출연한 소감을 밝혔다.

이어 “방송 중에 나오는 내용이긴 한데 예능 콘셉트를 처음 받고 ‘스페인에 가서 예능을?’이라며 의문을 가졌다. 그런데 그날 저녁에 고등학교 친구를 만났는데 유럽 갔는데 세빌리아가 아름답다고 하더라. 깜짝 놀랐다. 그래서 한 번 더 생각하게 됐다”라며 출연하게 된 이유를 밝혔다.

또 그는 이수근의 아내와도 친분이 있다며 “그 친구에게 물어봤다. 저랑 잘맞을 거라고 하더라. 여자들이 관심 많은 것들은 좋지 않을까라는 이야기를 나눠 더 긍정적으로 생각하게 됐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예능은 쉽게 다가가기에는 어려운 편이다. 제 이야기를 하거나 진행하는 것도 좋겠지만 제가 할 수 있는 일을 하면서 자연스럽게 저를 비춰지면 조금 더 쉽게 접근할 수 있지 않을까 싶었다”라며 “주변사람들도 재미있을 거라고 했다. 제가 스타일링 기계를 잘 다루는 데 하면 재밌을 것 같다고 하더라”고 덧붙였다.

아울러 “(남편과는) 같이 예능을 출연할 일은 없다. 배우에게 예능은 양날의 검일 수 있기에 신중해야할 것 같다”면서도 “(남편 이병헌이) 이 기획을 이야기했을 때 재미있을 것 같다는 말을 했다. 일하는 시간이 굉장히 길어서 서비스를 하는 분들의 고충을 느꼈다. 종아리가 부을 정도로 서 있었다. 남편이 재밌냐고 물어봤는데 힘들었다고 대답했던 기억이 난다”며 예능 출연에 대한 남편 이병헌의 반응을 전했다.

MBN스타 대중문화부 신미래 기자 shinmirae93@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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