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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체기사 지성 “선천성 척추분리증 앓고 있어서 ‘의사요한’에 더 공감”

기사입력 2019.07.18 15:10:20 | 최종수정 2019.07.18 16:44: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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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사요한’ 지성 사진=MK스포츠 김영구 기자

‘의사요한’ 배우 지성이 자신의 경험을 털어놓으며 드라마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18일 서울 양천구 목동 SBS에서는 SBS 새 금토드라마 ‘의사요한’ 제작발표회가 진행됐다.

지성은 극 중 차요한 역을 맡았다. 차요한은 서울 한세병원 마취통증의학과 최연소 교수이자 가장 촉망받는 의사다. 그는 앞서 MBC 드라마 ‘뉴하트’ 이후 12년 만에 의학 드라마에 참여했다.

그는 “‘뉴하트’는 당시 전역 이후 했던 드라마여서 열심히 임했다. 나중에 오랜 시간이 흘러서 레지던트가 아닌 교수 역을 하고 싶었다. 그 꿈이 현실이 됐고 이뤄졌다”며 “사실 난 병원을 좋아한다. 왜인지 마음이 숙연해지고 진심이 많이 묻어나는 공간 같았다. 그래서 병원에 가면 마음이 편안해지더라”고 설명했다.

이어 “마취통증의학과 교수로 여러 가지 준비를 하고 있다. 진심을 다하면서 내가 할 수 있는 공부는 다 하자는 마음이 있다. 대사로 내뱉는 말을 책임질 수 있을 정도가 되어야겠다고 생각했다”고 말했다.

또한 “내가 원래 ‘선천성 척추분리증(척추뼈 결손)’이다 보니 뼈가 어느 부위에 없다. 그래서 건강을 위해 운동을 했었다”며 “그래서 신경을 쓰면서 살았던 나에겐 공감이 잘 됐다. 누가 허리가 안좋다고 하면 마치 의사가 된 마냥 할 말이 많았다. 내 건강을 지키는 측면에서도 공감되고, 좋다”고 덧붙였다.

MBN스타 대중문화부 안윤지 기자 gnpsk13@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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