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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체기사 ‘왼손잡이 아내’ 이수경, 2년 공백 무색…일일극 퀸 귀환 [M+TV인사이드]

기사입력 2019.01.03 14:01:41 | 최종수정 2019.01.03 16:3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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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손잡이 아내’ 이수경 복귀 사진=KBS2 ‘왼손잡이 아내’ 캡처

[MBN스타 김노을 기자] ‘왼손잡이 아내’ 배우 이수경이 2년 공백에도 불구하고 화려한 컴백을 알렸다.

지난 2일 첫 방송된 KBS2 ‘왼손잡이 아내’는 충격적인 사고로 다른 사람의 인생을 살게 된 남자와 신혼여행지에서 사라진 남편을 찾아 헤매는 여자, 뒤엉킨 욕망 속에서 두 남녀가 자신들의 진짜 사랑과 가족을 찾아가는 반전멜로 드라마다. 이수경은 사라진 남편을 찾아 헤매는 아내 오산하 역을 맡아 2년 만에 안방극장으로 돌아왔다.

이수경은 그동안 드라마 ‘아버님 제가 모실게요’ ‘마이 리틀 베이비’ ‘딱 너 같은 딸’ ‘식샤를 합시다’ 등에 출연하며 진정성 있는 연기를 선보였다. 또한 시청률을 상승시키는 일등 공신으로서 믿고 보는 주연 배우로 자리매김했다.

‘왼손잡이 아내’에서 이수경은 사라진 남편을 찾아 거리를 헤매며 처절한 오열로 보는 이들까지 먹먹하게 만들었다. 갑작스럽게 사라져버린 남편에 대한 혼란스러움과 막막함, 슬픔을 차례대로 표현해내며 몰입도를 높였다.

2년 만에 복귀한 이수경은 “처음에는 부담감도 많았고 촬영전까지 어려움도 많았다. 하지만 기댈 수 있는 곳이 많아서 제 역량만 충분히 발휘할 수 있다면 좋을 것 같다”며 소감을 밝히기도 했지만 연기 공백이 무색하다는 호평을 받고 있다.

몸을 사리지 않는 열연을 펼치며 매 장면 에너지를 분출하는 이수경이 앞으로 어떤 연기를 보여줄지 기대감이 증폭되고 있다. 김노을 기자 sunset@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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