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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체기사 ‘조들호2’, 설 당일 150분 몰아보기 스페셜 편성…12회분 엑기스 가득

기사입력 2019.02.04 10:50:08 | 최종수정 2019.02.04 16:2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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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들호2’ 설 특별편성 사진=KBS2 ‘동네변호사 조들호2: 죄와 벌’

[MBN스타 김노을 기자] ‘동네변호사 조들호2: 죄와 벌’이 스페셜 방송으로 안방극장을 찾아간다.

KBS2 월화드라마 ‘동네변호사 조들호2: 죄와 벌’(연출 한상우, 제작 UFO프로덕션)(이하 ‘조들호2’)이 오는 5일 오전 약 150분 동안 ‘조들호 몰아보기’ 스페셜 방송을 확정했다.

‘조들호 몰아보기’는 1회부터 12회까지 내용을 압축한 버전으로 핵심만을 모아 한층 스피드하게 펼쳐진다.

마치 한 편의 영화를 보는 듯, 한 시도 눈을 뗄 수 없는 영상으로 150여 분을 순간 삭제 시킬 예정이다.

특히 현재 조들호(박신양 분)와 이자경(고현정 분)의 대립이 격해지면서 이자경을 둘러싼 과거 거대 비밀이 밝혀지는 시점에서 이 스페셜 방송은 그동안의 진행된 스토리의 빠른 이해를 돕고 보는 재미를 한층 더 끌어올릴 것으로 기대된다.

이에 제작진 측은 “이번 설에 방송될 ‘조들호 몰아보기’ 스페셜 방송은 155분 시간 분량에 맞게 구성을 재편집한다. 때문에 처음 시청하시는 분들 뿐만 아니라 기존 시청자분들도 새로운 느낌으로 즐기실 수 있을 것이다.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조들호2’는 가족 같은 검찰 수사관의 죽음을 밝히기 위해 뛰어든 조들호가 라이벌 이자경과 치열하게 맞서며 추악한 진실을 파헤치는 이야기를 담았다. 박진감 넘치는 전개와 배우들의 호연으로 시청자들의 오감을 자극하고 있다. 김노을 기자 sunset@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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