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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체기사 ‘아이템’ 주지훈X진세연, 미묘한 첫 만남 포착…기대감↑ [M+TV컷]

기사입력 2019.02.06 15:43:12 | 최종수정 2019.02.06 16:2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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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템’ 주지훈 진세연 사진=MBC ‘아이템’

[MBN스타 김노을 기자] ‘아이템’ 주지훈과 진세연이 미묘한 첫 만남을 가졌다.

오는 11일 첫 방송되는 MBC 새 월화미니시리즈 ‘아이템’(극본 정이도, 연출 김성욱)은 꼴통검사 강곤(주지훈 분)과 프로파일러 신소영(진세연 분)이 특별한 초능력을 가진 ‘아이템’을 차지하려는 인간들의 욕망 속에 숨겨진 음모와 비밀을 파헤치는 판타지 블록버스터다.

7년 만에 브라운관에서 다시 호흡을 맞추게 된 주지훈과 진세연. 두 사람은 ‘아이템’에서 검사와 프로파일러로 조우해 아이템을 둘러싼 사건을 추적하면서 막강한 수사 파트너로 거듭날 예정이다.

이와 관련해 6일 공개된 사진에는 강곤과 신소영의 미묘한 첫 만남의 순간이 담겼다. 신경전을 하듯 서로를 못마땅한 표정으로 바라보고 있던 두 사람이 이내 어딘가에 함께 쓰러져 있어 호기심을 자극하는 것.

강곤은 당황한 표정으로 소영의 어깨를 감싸고 있고, 소영 역시 놀란 표정으로 강곤을 바라보고 있는 것으로 보아 이들 사이에 심상치 않은 일이 벌어졌음을 짐작할 수 있다.

‘아이템’을 통해 두 번째 호흡을 맞추게 된 두 배우. 주진훈은 “더할 나위 없이 좋다. 그간 연기적인 부분이나 그 외적으로도 많이 성숙해진 것 같다”고, 진세연은 “다시 만나 더욱 편하게 연기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 함께 있으면 항상 웃게 되는, 상대 배우를 섬세히 배려해주시는 다정한 분”이라고 소감을 전했다.

‘아이템’ 측은 “분위기메이커 주지훈과 친화력 갑의 진세연이 현장과 극을 이끌며 환상의 케미를 보여주고 있다”며 “두 사람의 특별한 공조와 영화보다 더 영화 같은 스케일, 예측을 불허하는 스토리로 가득 찬 ‘아이템’의 첫 방송까지 많은 기대와 관심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김노을 기자 sunset@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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