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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체기사 ‘아빠는 딸’ 윤제문·정소민 파격 연기 변신…캐릭터 예고편 공개

기사입력 2017.03.16 10:48: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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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는 딸’ 캐릭터 예고편 공개

[MBN스타 김솔지 인턴기자] 영화 ‘아빠는 딸’이 캐릭터 예고편을 전격 공개했다.

‘아빠는 딸’이 아빠와 딸의 뒤바뀐 하루가 담긴 캐릭터 영상을 최초 공개했다.

‘아빠는 딸’은 하루 아침에 아빠와 딸의 몸이 바뀌면서 사생활은 물론 마음까지 엿보게 되는 인생 뒤집어지는 코미디다. 공개된 영상은 #어느날 #갑자기 #윤제문, #어느날 #갑자기 #정소민, #여긴어디 #나는누구 등 영화의 코믹함이 고스란히 느껴지는 해시태그와 ‘내가 니 딸이다’, ‘내가 니 애비다’ 등의 재치 있는 말풍선으로 눈길을 사로잡는다.

또한 교복 치마가 어색해 엉거주춤하게 걷거나 통기타를 메고 박력 넘치게 노래를 부르는 정소민의 아저씨 연기와, 톡 빠르게 치기 신공으로 연애 코치를 하고 네일 아트에 대한 담소를 나누며 부하 직원들과 한 발 가까워지는 윤제문의 여고생 연기는 그동안 선보였던 두 배우의 이미지와는 정반대 되는 매력을 자랑한다.

이뿐만 아니라, 시간 단위로 표현된 뒤바뀐 부녀의 하루 일과는 아빠와 딸의 바디 체인지라는 설정에 대한 이해를 도우며 영화 속 두 사람이 만들어갈 스토리에 대한 궁금증을 자아낸다.

김솔지 기자 solji@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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