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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체기사 손현주, 모스크바국제영화제 남우주연상 트로피 인증…24년만 쾌거

기사입력 2017.07.06 11:12:38 | 최종수정 2017.07.06 16:3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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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현주가 모스크바 국제 영화제에서 남우주연상을 수상했다

[MBN스타 김솔지 기자] 영화 ‘보통사람’으로 깊은 울림을 선사했던 배우 손현주가 모스크바 국제 영화제 남우주연상 트로피를 들고 훈훈한 미소를 보였다.

손현주는 지난달 29일(현지시각), 칸, 베를린, 베니스 영화제와 더불어 세계 4대 영화제로 손꼽히는 모스크바 국제 영화제에서 대한민국 배우로는 24년 만에 남우주연상을 수상하는 쾌거를 이뤘다. 영화 ‘보통사람’ 역시 넷팩(NETPAC)상을 수상하며 작품성을 인증받았다.

6일 오전 소속사 키이스트에서 공개한 사진 속에서 손현주는 남우주연상 트로피와 상장을 손에 들고 환하게 웃는 모습이다. 또 다른 사진에는 트로피를 바라보며 동료 배우들, 스태프들과 함께 작업했던 시간을 떠올리듯 감회에 젖은 표정도 담겨있어 눈길을 끈다.

손현주는 오는 26일 방송을 앞두고 있는 tvN 첫 수목드라마 ‘크리미널마인드’ 촬영으로 인해 모스크바 국제 영화제 시상식에는 직접 참석하지 못해 ‘보통사람’을 연출한 김봉한 감독이 대리 수상했다. 이에 김봉한 감독은 귀국 직후 드라마 촬영장을 직접 방문, 트로피와 상장을 전달하며 축하 인사를 전했다는 후문이다. 더불어 ‘크리미널마인드’ 촬영 스태프와 배우들을 위한 커피차를 선물해 여전히 훈훈한 팀워크를 보여줬다.

특히 손현주는 ‘대한민국이 낳고 러시아가 인정한 모스크바 손!!’이라는 김봉한 감독의 센스 만점 현수막 문구에 웃음을 터뜨리며 수상의 기쁨을 만끽했다는 전언이다.

김솔지 기자 solji@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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