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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체기사 [M+사소한인터뷰] 전성우 “수식어가 필요 없는 배우 되고 싶어요”

기사입력 2017.09.12 15:44:54 | 최종수정 2017.09.18 17:23:48


스타들의 사소한 생활이 궁금하다고요? 배우부터 개그맨까지, 그들의 모든 것을 파헤쳐보는 시간을 가져봤습니다. 그동안 팬과 일반인들이 궁금했던 사소하고도 은밀했던 사항, 스타의 A부터 Z까지를 ‘사소한 인터뷰’를 통해 낱낱이 공개합니다. <편집자 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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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테이블’ 전성우 인터뷰 사진=엣나인필름


[MBN스타 신미래 기자] 뮤지컬계 아이돌 전성우가 영화 '더 테이블'을 통해 스크린에 얼굴을 처음 내비췄다. 그는 선과 악이 공존하는 훈훈한 마스크와 평소 묵직하지만 때론 농담을 건넬 수 있는 센스를 가진 반전 매력으로 이름을 떨쳤다.

셀 수 없는 매력을 가진 배우 전성우는 “너무 사소해서 당황스러워요”라고 말하면서도 최대한 자신의 솔직한 모습을 보여주려고 애썼다.

Q. 이름의 의미는요?
A: 성이 온전할 전, 이름이 이룰 성으로 알고 있었는데 호적상 번창할 성, 도울 우다. 도와서 번창해라, 번창해서 도와라는 뜻이다.

Q. 혈액형은요?
A: O형.

Q. 고향은?
A: 서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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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테이블’ 전성우 인터뷰 사진=엣나인필름


Q. 가족관계는 어떻게 되나요?
A: 아버지, 어머니, 나.

Q. 나의 강점을 소개해주세요.
A : 저만 가지고 있는 분위기? 사연이 있는 듯한 분위기?

Q. 쉴 때는 하루를 어떻게 보내나요?
A: 정말 아무것도 안하고.

Q. 취미가 뭔가요?
A: 그래서 없다.

Q. 좋아하는 색은?
A: 파란색이었는데 요즘에는 블랙&화이트.

Q. 최근 가장 즐겨듣는 노래는?
A: 요즘에 노래를 안 들었던 것 같다. 좋아하는 노래 ‘메리 미’. 리스트에 담지 않고 TOP 100 안에서 다양하게 듣는다.

Q. 남들이 모르는 자신의 신체의 비밀 하나만 알려줄 수 있나요?
A: 비밀을 얘기해도 되나?(웃음)

Q. 인생에 터닝 포인트라고 할 만한 것이 있을까요?
A: 매순간. 터닝 중.

Q. 요즘 즐겨먹는 음식은?
A: 다양하게 먹는다. 그 순간 먹고 싶은 것.

Q. 팬으로서 좋아하는 연예인이 있나요?
A: 딱히 없다.

Q. 주량은 어떻게 되나요?
A: 그냥 소주 한 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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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테이블’ 전성우 인터뷰 사진=엣나인필름


Q. 주사가 있나요?
A: 없다.

Q. 하루 중 가장 행복한 순간은 언제인가요?
A: 맛있는 거 먹을 때?

Q. 얻고 싶은 수식어가 있나요?
A: 배우. 수식어가 필요 없는 배우.

Q. 노래방 18번은 무엇인가요?
A: 안 간지 꽤 됐으니 없죠.

Q. 자신을 동물로 대표한다면 어떤 동물을 꼽고 싶나요?
A: 동물로 생각한 적 없다.

Q. 가장 좋아하는 음식과 싫어하는 음식은?
A: 좋아하는 음식은 고기, 회. 싫어하는 건 향이 센 거. 예를 들면 고수?

Q. 가장 좋아하는 계절이 있나요?
A: 가을.

Q. 스트레스는 어떻게 푸나요?
A: 딱히 풀지 않는다. 자연치유. 저도 모르게 쌓일 수 있는데 따로 풀기 위해서 시간 여유가 되면 여행, 가는 것을 좋아한다.

Q. 평소 습관이나 버릇이 있나요?
A: 생각한 적 없다.

Q. 배우가 되지 않았으면 무엇을 하고 있었을까요?
A: 저도 모르겠다.(웃음)

Q. 만약 여자가 된다면 가장 하고 싶은 건 무엇일까요?
A: 글쎄요. 남자를 꼬셔보겠다?(웃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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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테이블’ 전성우 인터뷰 사진=엣나인필름


Q. 나중에 자식에게 이것만큼은 물려주고 싶은 것은?
A: 부모의 장점. 장점이라고 생각하는 것 모든 것이 닮았으면 좋겠ㄷ.

Q. 원하는 초능력을 가질 수 있다면 무엇을 제일 갖고 싶은가요?
A: 저는 영화 ‘어바웃 타임’처럼 시간 이동 능력을 가지고 싶다. 결과적으로는 슬프지만 한번쯤은 실제로 말한다고 생기지 않지 않나.

Q. 어디로든지 여행을 갈 수 있다면 가장 가고 싶은 곳은 어디인가요?
A: 세계일주. 무섭긴 한데 하고 싶다.

Q. 5년 전 나에게 해주고 싶은 말은?
A: 잘했다.

Q. 10년 뒤 나는 어떤 모습일까요?
A: 잘하고 있겠지.

Q. 자신을 한 단어로 정의한다면 어떻게 말할 수 있을까요?
A: 그냥 나.

Q. 마지막으로 팬들에게 한 마디.
A: 끝까지 잘 지켜봐주십쇼. 죽는 그 순간까지.

신미래 기자 shinmirae93@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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