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체기사 > 기사

기사목록 인쇄 |  글자크기 + -

> 전체기사 ‘강철비’ 곽도원 “외국어 연기, 준비하기 힘들었다”

기사입력 2017.11.15 12:15:03 | 최종수정 2017.11.15 15:31:25


 기사의 0번째 이미지

곽도원이 외국어 대사를 준비하는데 어려움을 느꼈다고 밝혔다 사진=옥영화 기자

[MBN스타 김솔지 기자] 배우 곽도원이 외국어 대사를 준비하는데 어려움을 느꼈다고 밝혔다.

15일 오전 서울 강남구 압구정CGV에서 진행된 영화 ‘강철비’ 제작보고회에는 배우 정우성, 곽도원과 양우석 감독이 참석했다.

곽도원은 외교안보수석 곽철우 역을 맡아 전쟁을 막기 위해 엄철우와 합심해서 해결하려고 고군분투하는 인물을 연기했다.

곽도원은 이번 역할을 통해 영어, 중국어 등을 섭렵하며 그 어느 때보다 각고의 노력을 거쳤다. 곽도원은 이에 대해 “너무 힘들었다. 내가 해내지 않으면 대체 할 수 없지 않나”라고 운을 뗐다.

이어 “대사를 하루 종일 외우고, 지쳐 쓰러져 잠이 든다. 그리고 잠이 깨면 눈을 뜨기 전에 외워본다”면서 “대사를 잊어버렸으면 다시 외울 때까지 눈을 못 뜬다”라고 털어놨다.

그러면서 “영어는 마음속에 있는 건데 끄집어내려 해서 힘들었다”고 덧붙여 웃음을 안겼다.

‘강철비’는 북한 내 구데타가 발생하고 북한 권력 1호가 남한으로 긴급히 넘어오면서 펼쳐지는 첩보 액션 블록버스터다. 오는 12월 20일 개봉.

김솔지 기자 solji@mkculture.com


< Copyright ⓒMBN(www.mbn.co.kr)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MBN STAR 최신포토
 
송승헌 ‘이리 봐도 저리 봐도 멋져~’ [MBN포토]
배우 송승헌 ‘수줍은 손하트’ [MBN포토]
추가골 넣은 황희찬 [포토]
이승우 ‘막을 수 없을 걸?’ [포토]
 
송승헌 등장이오 [MBN포토]
황의조 ‘짜릿하다!’ [포토]
기뻐하는 이승우 [포토]
헤딩하는 김민재 [포토]
 
‘댄디가이’ 송승헌, 마네킹 비주얼 [MBN포토]
황희찬 ‘추가골 넣고 세레머니’ [포토]
이승우 ‘한일전 이긴다!’ [포토]
황희찬 ‘끝까지 간다’ [포토]
 
배우 송승헌 ‘꽃미남의 정석’ [MBN포토]
이승우 ‘골!!’ [포토]
이진현 ‘강력한 슈팅’ [포토]
황의조 ‘간절한 눈빛’ [포토]
 
배우 송승헌 ‘수줍은 손하트’ [MBN포토]
추가골 넣은 황희찬 [포토]
이승우 ‘막을 수 없을 걸?’ [포토]
손흥민 ‘힘차게!’ [포토]
 





포토뉴스

포토뉴스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