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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체기사 ‘입대’ 백성현 “‘스타박스 다방’, 가족과 함께 보는 것 추천”

기사입력 2018.01.02 12:00:19 | 최종수정 2018.01.02 17:40: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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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박스 다방’ 새해 인사

[MBN스타 김솔지 기자]영화 ‘스타박스 다방’(감독 이상우)이 2018년 새해를 맞아 인사를 전했다.

‘스타박스 다방’은 요즘은 많이 볼 수 다방이라는 공간을 카페와 접목시켜 현대식 다방으로 개조하며 일어나는 에피소드를 그렸다. 주연 배우인 백성현과 이상아, 서신애, 이정구, 신원호가 새해 인사를 공개하여 화제를 모으고 있다.

먼저 백성현은 “‘스타박스 다방’은 마음이 따뜻해지는 가족영화라 새해에 가족과 보는 것을 추천한다”며 개봉 소감과 새해 인사를 함께 전했다.

백성현은 2일 경남 진해 해군교육사령부에 입소하여 국방의 의무를 다하러 떠난다. 그는 94년 아역 연기자로 데뷔하여 현재까지 왕성한 활동을 선보이며 믿고 보는 배우 반열에 올랐다. ‘스타박스 다방’은 그의 입대 전 마지막 작품으로 최근 열린 언론 시사회를 통해 ‘늦은 나이에 군대를 가게 돼서 조용히 가려고 했고, 평소 바다를 너무 좋아해서 해양 경찰에 지원하게 됐다’고 말했다, 백성현은 19년 12월까지 군 복무 예정이다.

이상아는 “웃음과 감동을 줄 수 있는 영화”라며 ‘스타박스 다방’ 소개와 함께 새해 인사를 전했다. 그는 현재 MBC 일일 드라마 ‘전생에 웬수들’에 출연 중으로 브라운관에서도 가까이 만날 수 있다.

서신애는 “커피처럼 따뜻하고 여운이 남는 영화다. ‘스타박스 다방’과 함께 즐거운 연초 보내세요”라며 영화추천과 함께 새해 인사를 남겼다. 서신애는 현재 뮤지컬 ‘올슉업’에 출연 중으로 첫 뮤지컬을 완벽히 소화해내고 있다.

이정구는 “새해에는 ‘스타박스 다방’과 함께 따뜻한 겨울 보냈으면 좋겠다”는 개봉 소감과 함께 “2018년 ‘스타박스 다방’과 함께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라는 새해 인사를 전했다.

‘스타박스 다방’은 오는 1월 11일 개봉한다. 김솔지 기자 solji@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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