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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체기사 [M+박스오피스] ‘어벤져스: 인피니티 워’ 어린이날 82만 명 관객 동원

기사입력 2018.05.06 09:11:31 | 최종수정 2018.05.06 11:53: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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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벤져스: 인피니티 워’ 8일 연속 박스오피스 1위 사진=월트디즈니 컴퍼니 코리아

[MBN스타 신미래 기자] 영화 ‘어벤져스: 인피니티 워’가 어린이날 연휴 일일 스코어 82만 명에 가까운 폭발적 관객을 동원하며 연일 흥행 신기록을 경신하고 있다. 더불어 역대 어린이날 당일 관객수 TOP10중 무려 8편이 모두 마블 영화가 차지하는 기염을 토했다.

전세계 최고의 흥행 신드롬 영화 ‘어벤져스: 인피니티 워’가 어린이날 단 하루 약 82만 명 관객수를 동원하며 폭발적 흥행 화력을 보여줬다.

역대 어린이날 일일 최다 관객수는 1위 ‘캡틴 아메리카: 시빌 워’(2016년 4월 27일 개봉)의 88만6759명, 2위는 ‘어벤져스: 인피니티 워’(2018년 4월 25일 개봉)의 81만7725명, 3위는 ‘스파이더맨3’(2007년 5월 1일 개봉)의 76만2221명, 4위는 ‘어벤져스: 에이지 오브 울트론’(2015년 4월 23일 개봉)의 71만2523명, 5위는 ‘아이언맨3’(2013년 3월 25일 개봉)의 70만5579명, 6위는 ‘어벤져스’(2012년 4월 26일 개봉)의 65만9320명, 7위는 ‘아이언맨2’(2010년 4월 29일 개봉)의 64만0685명, 8위는 ‘아이언맨’(2008년 4월 30일 개봉)의 46만6425명이다.

이로써 마블 스튜디오의 모든 작품들이 역대 어린이날 박스오피스 정상 및 매년 어린이날 최다 관객수를 모두 석권하는 기염을 토했다.

특히 2008년부터 10년 간 유일하게 마블 영화가 개봉하지 않은 2년 ‘역린’(2014)과 ‘7급 공무원’(2009)를 제외하면, 모든 어린이날 박스오피스 정상은 마블 스튜디오 영화가 차지한 기록이다. 이로서 마블 영화는 진정 어린이부터 전세대가 모두 즐길 수 있는 영화임을 보여줬다.

한편 ‘어벤져스: 인피니티 워’는 역대 최다 예매량(122만 장)및 역대 최고 예매율(97.4%), 역대 최고 오프닝(98만 명), 역대 IMAX 및 4DX 최고 오프닝, 역대 문화가 있는 날 최고 흥행 기록, 2018년 최고 오프닝 기록 및 역대 최단 기간으로는 개봉 2일째 100만, 개봉 3일째 200만, 개봉 4일째 300만, 개봉 5일째 400만, 개봉 6일째 500만을, 역대 외화 최단 기간 개봉 8일째 600만, 개봉 11일째 700만 돌파 그리고 6일 개봉 12일째 800만 관객 돌파 기록까지 모두 새로 경신할 예정이다. 이와 함께 역대 일일 최다 관객수, 역대 외화 개봉주 최다 관객수 동원 기록까지 ‘어벤져스: 인피니티 워’는 대한민국 영화 흥행 역사를 모두 새로 쓰고 있다. 신미래 기자 shinmirae93@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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