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체기사 > 기사

기사목록 인쇄 |  글자크기 + -

> 전체기사 ‘쥬라기월드2’, 임의 편집 논란→감독 해명으로 사건 종결(종합)

기사입력 2018.06.12 17:06:39 | 최종수정 2018.06.12 17:13:45


 기사의 0번째 이미지

쥬라기월드2 사진=쥬라기월드2 포스터

[MBN스타 백융희 기자] ‘쥬라기월드2’ 임의 편집 논란이 결국 헤프닝으로 일단락됐다.

최근 ‘쥬라기 월드: 폴른 킹덤’(이하 ‘쥬라기월드2’)가 국내에서 12세 관람가 등급을 받기 위해 일부 장면을 임의로 삭제했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영상물등급위원회에 올라온 ‘쥬라기월드2’ 상영 시간은 127분 36초인데 반해 영국영화분류등급위원회(BBFC)에 등록된 러닝타임은 128분 17초로, 41초 정도 차이가 났던 것.

이에 대해 ‘쥬라기월드2’의 배급사 UPI코리아는 “감독과 제작자, 제작사의 승인을 거쳐 본사로부터 직접 받은 것”이라고 해명했다.

또 배급사 측은 “온오프라인상 상영 버전에 관한 사실 무근 내용과 유언비어를 퍼트리는 행위를 자제 부탁드린다”라고 입장을 덧붙였다.

배급사 측의 해명에도 논란이 식지 않자 ‘쥬라기월드2’의 감독 안토니오 바요나는 SNS를 통해 직접 입장을 전했다.

그는 자신의 SNS를 통해 “한국에서 상영되고 있는 버전은 제가 승인한 공식 버전이다. 오해가 없기를 바란다”라며 “더는 논란이 되지 않기 위해 명확하게 전달한다”고 밝혔다.

한편 ‘쥬라기 월드2’는 폐쇄된 ‘쥬라기 월드’에 남겨진 공룡들이 화산 폭발로 인해 멸종 위기에 처하고, 존재해선 안될 진화 그 이상의 위협적 공룡들까지 세상 밖으로 출몰하는 대위기를 그린 지상 최대의 블록버스터다.

개봉 2주 연속 예매율 1위에 오르며 흥행 돌풍을 이어나가고 있다. 특히 뜨거운 예매 열기를 바탕으로 400만 관객 돌파까지 전망되고 있는 상황이다. 백융희 기자 byh@mkculture.com



< Copyright ⓒMBN(www.mbn.co.kr)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MBN STAR 최신포토
 
STAGE631 이끌 토니안-배윤정-전홍복 [MBN포토]
에스더-송진아-채리나 ‘STAGE631 개원 축하해요’..
싸이 ‘스테이지631 대박나세요~’ [MBN포토]
씨야 이보람-김연지 ‘시원한 미소’ [MBN포토]
 
토니안-배윤정 ‘STAGE631 최고로 만들게요~’ [MB..
미료의 매력에 매료~ [MBN포토]
싸이 ‘토사장 파이팅’ [MBN포토]
황보 ‘심플하지만 힙하게~’ [MBN포토]
 
강타 ‘토사장 대박 기원!’ [MBN포토]
H.O.T. 이재원 ‘토니안 형 파이팅!’ [MBN포토]
티아라 효민-은정-지연 ‘휴대폰 속 큐리와 함께’..
AG성은, `보컬 트레이너의 꽃미소` [MBN포토]
 
강타, H.O.T. 멤버의 빛나는 의리~ [MBN포토]
H.O.T. 이재원 ‘제가 빠질 순 없죠~’ [MBN포토]
티아라 효민-은정-지연 ‘큐리도 같이 왔어요~’ [..
스누퍼, `토사장님 대박나세요~` [MBN포토]
 
에스더-송진아-채리나 ‘STAGE631 개원 축하해요’..
싸이 ‘스테이지631 대박나세요~’ [MBN포토]
씨야 이보람-김연지 ‘시원한 미소’ [MBN포토]
`스테이지631` 개원 빛내는 스누퍼 [MBN포토]
 





포토뉴스

포토뉴스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