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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체기사 [M+박스오피스] ‘미션 임파서블: 폴아웃’, 개봉 2주차 500만 돌파…시리즈 최단기간

기사입력 2018.08.04 09:53:34 | 최종수정 2018.08.04 12:1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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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션 임파서블: 폴아웃’ 500만 돌파 사진=롯데엔터테인먼트

[MBN스타 김솔지 기자] 영화 ‘미션 임파서블: 폴아웃’이 개봉 2주차에 500만 관객을 돌파했다.

4일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미션 임파서블: 폴아웃’이 개봉 11일째 누적 관객수 500만 관객을 돌파했다. 이는 500만 돌파 기준 전작 ‘미션 임파서블: 로그네이션’(2015)의 14일, ‘미션 임파서블: 고스트 프로토콜’(2011)의 18일보다 훨씬 빠른 속도로 시리즈 최단 흥행 속도 기록을 또 한 번 경신했다.

뿐만 아니라 올해 천만 영화인 마블 ‘어벤져스: 인피니티 워’에 이은 최단 흥행 속도로 주말 중 ‘쥬라기 월드: 폴른 킹덤’(566만0948명)과 ‘앤트맨과 와스프’(약 545만명/상영중)를 넘어 2018년 흥행 외화 2위에 오를 것으로 예상된다​.

‘미션 임파서블: 폴아웃’은 이로서 북미 및 국내 톰 크루즈 영화 사상 역대급 오프닝에 이어, 시리즈 사상 최고 오프닝, 국내 최단기간 100만, 200만, 300만, 400만, 500만 관객까지 돌파했다.

뿐만 아니라 영진위 통합전산망 공식 통계 기준으로 ‘미션 임파서블3’(2006)부터 ‘미션 임파서블’시리즈 모두 500만 이상 관객을 동원하는 기염을 토했다.

더불어 ‘미션 임파서블: 폴아웃’은 역대 대한민국 개봉 첩보 액션 최고 흥행 기록을 보유하고 있는 ‘미션 임파서블: 고스트 프로토콜’보다 빠른 흥행 속도로 기록해 흥행 미션을 수행하고 있어 눈길을 끈다.​

‘미션 임파서블: 폴아웃’은 최고 스파이 요원 에단 헌트(톰 크루즈)와 IMF팀이 행한 모든 선의의 선택이 최악의 결과로 돌아오면서 피할 수 없는 미션을 끝내야만 하는 액션 블록버스터. 김솔지 기자 solji@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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