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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체기사 ‘원스 어폰 어 타임 인 베니스’, ‘데드풀’ 번역가 참여로 재미↑

기사입력 2018.08.08 14:25:33 | 최종수정 2018.08.08 17:35: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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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스 어폰 어 타임 인 베니스’ 9월 6일 개봉 사진=영화 ‘원스 어폰 어 타임 인 베니스’ 포스터

[MBN스타 안윤지 기자] 영화 ‘원스 어폰 어 타임 인 베니스’가 영화 ‘데드풀’의 번역가가 참여해 재미를 더한다.

8일 영화 ‘원스 어폰 어 타임 인 베니스’ 측은 메인 포스터를 공개하며 “오는 9월 6일 개봉을 확정했다”고 밝혔다.

공개된 포스터는 어둑어둑해진 초저녁 베니스 비치의 아름다운 노을을 배경으로 나란히 앉아있는 강아지와 브루스 윌리스의 모습이 눈길을 사로잡는다.

기존에 수많은 영화 속에서 카리스마 넘치는 캐릭터와 강렬한 액션을 선보였던 브루스 윌리스는 ‘원스 어폰 어 타임 인 베니스’에서 새로운 캐릭터를 선보인다.

또한, 제시카 고메즈, 팜케 얀센 등 화려한 라인업은 물론 영화 ‘다이하드’ ‘트랜스포머’ 등 최고의 액션 영화 제작진이 참여와 한국에서는 영화 ‘데드풀’의 번역가도 참여해 재치까지 더할 예정이다.

영화 ‘원스 어폰 어 타임 인 베니스’는 오지라퍼 사립 탐정 ‘스티브’가 마약상 보스 ‘스파이더’에게 빼앗긴 금쪽같은 반려견 ‘버디’를 되찾기 위해 목숨 걸고 무모한 사건 속으로 뛰어드는 병맛 코믹 액션을 그린 작품이다. 오는 9월 6일 개봉한다. 안윤지 기자 gnpsk13@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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