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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체기사 제23회 BIFF, 오늘(4일) 화려한 개막, 영화계★ 총출동…영화의 바다로 [M+이슈]

기사입력 2018.10.04 11:34:38 | 최종수정 2018.10.04 18:04: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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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3회 부산국제영화제 사회자 김남길 한지민 사진=DB

[MBN스타 김솔지 기자] 제23회 부산국제영화제(BIFF)가 오늘(4일) 개막한다.

4일 오후 6시 부산 해운대구 영화의 전당 야외극장에서는 제23회 부산국제영화제 개막식 및 레드카펫 행사가 열린다.

이날 개막식은 배우 김남길과 한지민이 사회자로 나선다. 이 자리에서 오거돈 부산시장은 이용관 이사장, 영화인 대표와 함께 ‘2018, BIFF 정상화 원년’을 선언한다.

국내외 유명 영화인들도 대거 참석한다. 방은진 위원장, 임권택 감독, 윤여정, 남주혁, 장동건, 현빈, 조우진, 남규리, 김보성, 이화시, 손숙, 유연석, 이재용, 차승원, 문성근, 한예리, 이하늬, 왕석현, 권율, 김규리, 정경순, 수애, 진선규 등이 레드카펫을 밟는다.

또 한국영화공로상 수상자로 선정된 마르틴 떼루안느와 장 마르끄 떼루안느, 아시아영화인상을 수상하는 사카모토 류이치 음악감독을 비롯해 뉴 커런츠상 심사위원 김홍준, 지석상 심사를 맡은 에릭 쿠 감독, 영화 ‘모어 댄 블루’의 류이호, 영화 ‘아사코 I&II’의 카라타 에리카와 히가시데 마사히로 등이 참석해 개막식을 빛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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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3회 부산국제영화제 사진=제23회 부산국제영화제



개막 공연에는 데뷔 40주년을 맞이한 일본의 영화음악가 사카모토 류이치가 야마하뮤직코리아의 협조로 제공된 풀 콘서트 그랜드 피아노로 직접 선정한 곡을 연주한다.

올해 개막작은 윤재호 감독의 ‘뷰티풀 데이즈’가 선정됐다. ‘뷰티풀 데이즈’는 중국 조선족 대학생이 병든 아버지의 부탁으로 오래 전 자신들을 버리고 한국으로 떠난 엄마를 찾아오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영화다. 단편과 다큐멘터리로 두각을 나타낸 윤재호 감독의 장편 극영화 데뷔작이며 배우 이나영이 ‘하울링’ 이후 6년 만에 복귀한 작품이다.

부산국제영화제 개막식은 KBS2를 통해 오후 6시 30분부터 80분간 생중계된다. 현장에 헬리캠과 스태디캠을 포함 총 22대 카메라를 배치해 영화제 다양한 모습을 실시간으로 시청자에게 보여줄 예정이다. 개막식 생중계 MC는 배우 이인혜, 문화 평론가 겸 방송인 김태훈, 영화 평론가 최광희가 맡는다.

한편 올해 부산국제영화제는 4일부터 13일까지 영화의 전당, 롯데시네마 센텀시티, CGV센텀시티, 메가박스 해운대(장산) 등 부산 일대에서 79개국 323편의 작품이 상영된다. 월드 프리미어는 115편(장편 85편, 단편 30편), 인터내셔널 프리미어는 25편(장편 24편, 단편 1편)이다. 김솔지 기자 solji@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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