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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체기사 김인권 “‘배반의 장미’=옹기종기 코미디…열심히 했다”

기사입력 2018.10.10 16:02:18 | 최종수정 2018.10.10 17: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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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인권 ‘배반의 장미’ 사진=DB

[MBN스타 안윤지 기자] ‘배반의 장미’ 김인권이 영화 촬영 소감을 전했다.

10일 서울 광진구 롯데시네마 건대입구에서는 영화 ‘배반의 장미’ 언론시사회가 진행됐다. 이날 손담비, 김인권, 김상철, 정상훈, 박진영 감독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김인권은 “배우들과 함께 옹기종기 모여서 촬영했다. 그래서 서로 ‘옹기종기 코미디’라고 불렀는데 이 멘트 어떤가. 정말 열심히 촬영했다”라고 말하며 웃음을 자아냈다.

손담비 또한 “영화를 열심히 촬영했다. 잘 봐주셨으면 좋겠다. 정말 떨린다”고 말했다.

‘배반의 장미’는 각자 자신의 인생이 제일 우울하고 슬플 것이라 자부하는 3명의 남자와 1명의 여자가 만나 한날한시에 함께 가기로 결심한다. 닉네임 ‘최후의 불꽃’ 병남(김인권 분), ‘인생은 미완성’ 심선(정상훈 분), ‘행복은 성적순’ 두석(김성철 분) 그리고 마지막 한 사람 ‘배반의 장미’ 미지(손담비 분)가 도착하며 벌어진 하루를 그린다.

영화 ‘배반의 장미’는 오는 10월 18일 개봉한다. 안윤지 기자 gnpsk13@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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