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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체기사 ‘블랙 팬서’ 채드윅 보스만 “韓 방문, 공항서 환대 대단해”

기사입력 2018.02.05 10:32:07 | 최종수정 2018.02.05 10:41: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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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 팬서’ 채드윅 보스만 사진=월트 디즈니 컴퍼니 코리아

[MBN스타 김솔지 기자] ‘블랙 팬서’ 배우들 및 감독이 내한 소감을 전했다.

5일 오전 서울 종로구 포시즌스호텔에서 진행된 영화 ‘블랙 팬서’ 아시아 프레스 컨퍼런스에는 채드윅 보스만, 마이클 B. 조던, 루피타 뇽, 라이언 쿠글러 감독이 참석했다.

이날 라이언 쿠글러 감독은 내한 소감으로 “한국에 왔는데 대단하다. 다른 분들보다 하루 먼저 입국했는데, 이곳에서 문화와 음식, 고궁도 방문했다. 특히 고궁에서는 구조가 정말 아름다웠다. 한국의 전통 음식인 삼계탕을 먹었는데 정말 맛있었다. 좋은 것을 많이 볼 수 있었다”고 밝혔다.

채드윅 보스만은 “한국에 어제 저녁에 도착했다. 그래서 감독님처럼 구경할 기회는 없었다. 시차 적응하려 노력중이다. 한국 팬들의 환대가 대단했다. 특히 공항에서 보여준 환대는 너무 좋았고 감사했다”고 감사 인사를 전했다.

루피타 뇽은 한국말로 “안녕하세요”라며 간단한 인사를 건넨 후 “어제 저녁에 한국에 도착했다. 여러분들께서 공항에서 따듯한 환대를 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호텔에 도착해서 한국 고기를 먹었는데 너무 맛있었다. 좋은 시간을 보냈다. 이번에 첫 방문인데 빨리 일정을 마치고 돌아다니고 싶다”며 기대감 가득한 소감을 전했다.

마이클 B. 조던 역시 한국 팬들의 환대에 감사인사를 전하며 “15시간 비행에도 피곤함이 사라졌다. 음식도 맛있고, 좋은 시간을 보냈다. 아직 많은 곳을 방문하지 못했는데 일정이 끝나고 많이 돌아다니고 싶다”고 전했다.

‘블랙 팬서’는 와칸다의 국왕이자 어벤져스 멤버로 합류한 블랙 팬서 티찰라(채드윅 보스만)가 희귀 금속 비브라늄을 둘러싼 전세계적인 위협에 맞서 와칸다의 운명을 걸고 전쟁에 나서는 2018년 마블의 첫 액션 블록버스터다.

‘블랙 팬서’는 오는 14일 개봉한다. 김솔지 기자 solji@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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