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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체기사 ‘어벤져스 엔드게임’ 마블 대표·안소니 루소 감독 “22편의 영화 집대성한 작품”

기사입력 2019.04.15 10:58:32 | 최종수정 2019.04.15 16:5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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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벤져스 엔드게임’ 내한 안소니 루소, 조 루소 감독, 케빈 파이기 마블 스튜디오 대표, 트린 트랜 프로듀서 사진=MK스포츠 천정환 기자

‘어벤져스 엔드게임’ 케빈 파이기와 안소니 루소 감독이 작품에 대한 강한 자부심을 드러냈다.

15일 서울 종로구 포시즌스호텔 서울에서는 영화 ‘어벤져스 엔드게임’(감독 안소니 루소, 조 루소) 아시아 프레스 컨퍼런스가 개최됐다. 이날 안소니 루소, 조 루소 감독,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아이언맨), 제레미 레너(호크아이), 브리 라슨(캡틴 마블), 케빈 파이기 마블 스튜디오 대표, 트린 트랜 프로듀서가 참석, 안현모가 진행을 맡았다.

이날 케빈 파이기 대표는 “이 영화는 ‘엔드게임’이다. 이게 22편의 영화의 집대성된 작품이라고 생각한다. ‘인피니티 워’는 전초전이었다”라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 많은 것들을 지난 10년처럼 보여줄 거다. 새로운 히어로가 탄생할 거지만 말씀드릴 수는 없다”며 향후 새 캐릭터에 대해서는 말을 아꼈다.

케빈 파이기 대표는 ‘어벤져스 엔드게임’에 대해 “팬들을 위해서 만들었다. 항상 저희는 팬부터 생각했다. 지난 10년도 ‘엔드게임’ 위해 달려왔다. 관객들이 만족할 수 있는 결론을 여러분들에게 드리기 위해 노력했다”며 기대를 당부했다.

아울러 “휴지 가지고 오시라고 했는데 그럴 필요 없다. 이 열정, 캐릭터 사랑을 가지고 와서 관람해 달라”며 “많은 열정을 배우들이 쏟았다. ‘인피니티 워’와 동시에 촬영했고, 그 결과물을 보여드릴 거다. 관객들에게 선물한 거기에 즐겁게 감상해라”고 덧붙였다.

또 안소니 루소는 “영화는 22개의 영화의 집대성한 영화다. 많은 이야기가 마무리가 될 거다. 굉장히 중요한 영화다”라면서 “러닝타임이 3시간2분이다. 음료수를 너무 마시면 안 된다. 중요한 장면을 놓친다. 스낵을 가지고 와라. 많이 배고프다, 사실 화장실 갈만한 장면은 없다”고 자부했다.

MBN스타 신미래 기자 shinmirae93@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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