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체기사 > 기사

기사목록 인쇄 |  글자크기 + -

> 전체기사 ‘캡틴 마블’, 30초 업그레이드 영상 최초 공개…스펙터클 비주얼

기사입력 2019.02.04 10:51:02 | 최종수정 2019.02.04 16:28:59


 기사의 0번째 이미지

‘캡틴 마블’ 30초 업그레이드 영상 사진=월트디즈니 컴퍼니 코리아

[MBN스타 김솔지 기자] 2019년 마블 시네마틱 유니버스의 포문을 여는 ‘캡틴 마블’이 북미 최대 이벤트인 슈퍼볼 결승전에서 30초 업그레이드 영상을 최초공개하며 뜨거운 환호와 함께 화제를 모으고 있다.

2019년 첫 전 세계 최고 기대작인 ‘캡틴 마블’이 전세계 10억 명이 넘는 시청 인구를 자랑하는 북미 최대 이벤트인 슈퍼볼 게임 결승전에서 30초 업그레이드 영상을 전세계에 공개했다. 전세계가 주목하는 슈퍼볼 게임에서 첫 베일을 드러낸 이번 예고편은 30초간 눈을 뗄 수 없는 스펙터클한 비주얼로 전세계 시청자와 영화팬들을 열광시켰다.

‘캡틴 마블’ 30초 업그레이드 영상은 캡틴 마블이 되기 이전 캐럴 댄버스의 공군 시절 모습을 담고 있어 영화 속에서 밝혀질 과거에 대한 호기심을 자아낸다. 이와 함께 “더 높이, 더 멀리, 더 빨리”라는 카피와 함께 점차 캡틴 마블로 거듭나며 선보이는 강력한 파워는 아직 알려지지 않은 초능력과 영화에 대한 궁금증까지 더욱 드높인다.

이처럼 한 시도 눈을 뗄 수 없는 이번 예고편은 캡틴 마블의 활약에 대한 기대감과 함께 어벤져스의 새로운 희망이자 차세대 히어로의 탄생을 기대케 한다.

영화 ‘캡틴 마블’은 기억을 잃은 파일럿 캐럴 댄버스(브리 라슨)가 쉴드 요원 닉 퓨리(사무엘 L. 잭슨)를 만나 어벤져스의 마지막 희망 ‘캡틴 마블’로 거듭나는 이야기를 담은 2019년 첫 마블 스튜디오 작품. 마블 최초 90년대를 배경으로 하며, 시대가 원한 새로운 히어로 캡틴 마블(브리 라슨)의 탄생과, 쉴드 국장 닉 퓨리(사무엘 L. 잭슨)의 과거 이야기와 캡틴 마블과의 콤비 플레이가 그려질 것으로 기대를 높이고 있는 작품이다.

특히 ‘캡틴 마블’은 4월 개봉을 앞둔 ‘어벤져스: 엔드게임’으로 향하는 라스트 스텝으로서, 두 작품의 연결고리에 전 세계 관객들이 주목하고 있다. 오는 3월 7일 개봉. 김솔지 기자 solji@mkculture.com


< Copyright ⓒMBN(www.mbn.co.kr)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MBN STAR 최신포토
 
후지이 미나 ‘냉미녀 느낌으로’ [포토]
후지이 미나 ‘오늘도 미모 열일’ [포토]
후지이 미나 ‘살아있는 인형’ [포토]
효민 ‘오늘은 발라드 여신’ [MBN포토]
 
후지이 미나 ‘자체발광 꽃미소’ [포토]
후지이 미나 ‘꽃샘추위 녹이는 미소’ [포토]
효민 ‘전통의상 선물에 감동’ [MBN포토]
효민 ‘팬 목소리 경청’ [MBN포토]
 
후지이 미나 ‘수줍은 등장’ [포토]
후지이 미나 ‘칸 국제 시리즈 페스티벌 갑니다~’..
효민 ‘베트남 전통의상 잘 어울리나요?’ [MBN포토..
효민 ‘하노이 밝히는 미소’ [MBN포토]
 
후지이 미나 ‘주차장도 런웨이로~’ [포토]
후지이 미나 ‘심쿵 손하트’ [포토]
효민 ‘베트남 팬들 반가워요~’ [MBN포토]
노랑풍선 든 베트남 현지팬들 ‘효민 보러 왔어요’..
 
후지이 미나 ‘오늘도 미모 열일’ [포토]
후지이 미나 ‘살아있는 인형’ [포토]
효민 ‘오늘은 발라드 여신’ [MBN포토]
효민 ‘베트남 현지팬 선물에 행복’ [MBN포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