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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체기사 엑소 첸백시, ‘블루밍 데이즈’ 35개 지역 아이튠즈 1위…해외서도 통했다

기사입력 2018.04.11 11:46:50 | 최종수정 2018.04.11 17:3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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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소 첸백시 ‘블루밍 데이즈’ 사진=SM엔터테인먼트

[MBN스타 김솔지 기자] 엑소 첸백시(EXO-CBX)의 두 번째 미니앨범 ‘Blooming Days’(블루밍 데이즈)가 전 세계의 주목을 받고 있다.

지난 10일 공개된 첸백시의 두 번째 미니앨범 ‘Blooming Days’는 아이튠즈 종합 앨범 차트에서 핀란드, 그리스, 스웨덴, 노르웨이, 덴마크, 폴란드, 포르투갈, 터키, 러시아, 체코, 슬로바키아, 페루, 아르메니아, 아르헨티나, 인도, 인도네시아, 아랍에미리트, 사우디아라비아, 스리랑카, 브라질, 멕시코, 과테말라, 칠레, 콜롬비아, 말레이시아, 싱가포르, 필리핀, 베트남, 마카오, 태국, 캄보디아, 브루나이, 우크라이나, 카자흐스탄, 이스라엘 등 전 세계 35개 지역 1위에 올라 막강 글로벌 파워를 실감케 했다.

또한 이번 앨범은 신나라레코드, 핫트랙스 등 국내 음반 차트에서도 일간 1위를 차지했으며, 타이틀 곡 ‘花요일 (Blooming Day)’(화요일)은 중국 유명 음악 사이트 샤미뮤직 한국 음악 차트 1위에 등극해 뜨거운 인기를 다시 한 번 입증했다.

첸백시의 두 번째 미니앨범 ‘Blooming Days’는 화사한 변신이 돋보이는 타이틀 곡 ‘花요일 (Blooming Days)’을 비롯해 일주일을 표현한 다채로운 장르의 총 7곡으로 구성돼 있어, 음악 팬들의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무엇보다 타이틀 곡 ‘花요일 (Blooming Day)’은 멤버들의 감미로운 음색이 돋보이는 댄스 팝 장르 곡으로, 꽃처럼 마음에 피어나 하루를 바꿔버린 아름다운 그녀에게 전하는 달콤한 고백을 가사에 담아, 봄의 설레는 감성을 느끼기에 충분하다.

한편 첸백시는 오는 12일 Mnet ‘엠카운트다운’에 출연해 타이틀 곡 ‘花요일 (Blooming Day)’의 컴백 무대를 선사하고 활동을 이어간다. 김솔지 기자 solji@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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