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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체기사 [7월컴백②] 윤미래·경리·청하, 솔로 여가수들의 컴백 러시

기사입력 2018.07.05 13:16:03 | 최종수정 2018.07.05 17:3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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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미래, 하리수 사진=필굿뮤직, ㈜ 미스터리프랜즈

[MBN스타 신미래 기자] 솔로 여가수들이 일발 장전을 마쳤다. 7월 가요계는 가수들 컴백 러시가 줄을 이어 예고돼 열기를 더했다.

특히 윤미래를 시작으로 청하까지 가요계에 활화점이 될 솔로 여가수들이 줄지어 컴백을 준비하고 있다.

◇ 윤미래·하리수, 특별한 활동에 나서는 여장부들

올 여름 대전에서 솔로 여가수의 컴백이 더욱 의미가 깊은 것은 오랜만에 컴백을 알리는 하리수부터 9년 만에 솔로 음악방송 활동에 나서는 윤미래가 출격하기 때문이다.

윤미래는 5일 정규 새 앨범 ‘Gemini2’을 발매한다. 그동안 드라마 OST와 각종 프로젝트, 그룹 MFBTY 활동에 집중했던 윤미래는 솔로 앨범으로 돌아와 오랜 시간 기다린 팬들의 기대감을 충족시킬 예정이다.

무려 16년 만에 공개되는 힙합앨범인 만큼, 그는 오래 기다려준 팬들을 위해 방송과 공연 등 활발한 활동을 계획 중이며, 9년 만에 솔로 음악방송 활동에 나선다.

윤미래는 오는 6일 KBS2 ‘뮤직뱅크’를 통해 타이틀곡 'You&Me’의 첫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

윤미래의 타이틀곡 ‘You & Me’는 남녀간 우정 이상의 아슬아슬한 감정 변화를 그린 네오소울 장르의 곡이며, 또 다른 타이틀곡 ‘개같애’는 파격적인 제목과 노랫말이 인상적인 알앤비 힙합곡이다. 이 곡에는 남편 타이거JK가 직접 랩 피처링을 맡아 실화와도 같은 공감을 선사한다.

이외에도 앨범에는 윤미래의 거침없는 래핑을 수록한 첫 곡 ‘Rap Queen’, 따뜻한 사랑의 마음을 표현한 ‘Cookie’, 씨에라, 크리스 브라운과 작업한 세계적인 프로듀싱팀 Blaq tuxedo이 참여한 ‘Peach’ 등이 수록됐다. 또 힙합씬 실력파 프로듀서 랍티미스트와 로꼬&화사의 히트곡 ‘주지마’ 프로듀서 우기를 비롯해 래퍼 더블케이 등이 참여해 완성도를 높였다.

윤미래에 이어 하리수도 오는 12일 새 싱글 앨범 ‘RE:SU – 다시’를 발표하며 6년 만에 가요계 컴백을 알렸다.

이번 싱글은 지난 2012년 7월 발매한 데뷔 11주년 기념 앨범 ‘The Queen’ 이후 6년 만에 공개하는 신보로, HaRiSu라는 이름을 적용해 앨범명을 ‘RE:SU – 다시’로 정했다.

타이틀곡은 여름과 잘 어울리는 경쾌한 음악으로, 하리수가 직접 작사에 적극적으로 참여해 힘겹게 버티며 살아가는 젊은 세대들에게 힘을 줄 계획이다.

올해 초 공개된 가수 키스엔(Kiss N)의 싱글 타이틀곡 ‘욕해버려’ 뮤직비디오에 출연하며 컴백을 암시했던 하리수는 꾸준히 이번 신보 작업에 몰두했다는 후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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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시, 경리, 청하 사진=DB


◇ 제시·경리·청하, 섹시+시원한 디바의 출격

7월에는 섹시한 매력을 지닌 여자 솔로 가수들의 컴백이 눈에 띈다. 우선 제시는 오는 6일 새 싱글 ‘다운(DOWN)’을 발표한다.

지난해 7월 발표한 첫 솔로 미니앨범 'Un2verse' 이후 1년 만에 새로운 음악을 들고 나온 제시는 더욱 강렬해진 섹시미를 강조할 것으로 보인다.

제시의 신보 ‘다운(DOWN)’은 뜨거운 여름과 잘 어울리는 시원한 트로피컬 사운드와 거침없는 제시의 파격적인 보컬 및 랩, 퍼포먼스 등이 조화를 이룬 곡으로, 대세 프로듀서 그레이(GRAY)의 프로듀싱 참여했다.

그런가 하면 섹시 아이돌로 이름을 알린 경리가 데뷔 후 첫 솔로 앨범을 발매하며 한층 더 성숙해진 섹시한 매력을 예고했다. 경리는 제시보다 앞선 오는 5일 오후 6시 솔로 데뷔곡 '어젯밤'을 발표한다.

경리의 솔로곡 ‘어젯밤’은 연인과의 이별을 고하는 순간을 노래하는 곡이다. 섹시한 곡인 만큼 퍼포먼스가 중요한 가운데 파격적인 걸리쉬 댄스를 선보인다.

리쉬 댄스는 남성이 여성처럼 힐을 신고 여성의 감성으로 추는 춤을 가리키는 것으로, 특유의 역동성과 파워가 느껴지는 춤이다.

앞서 공개된 ‘어젯밤’ 뮤직비디오 티저 영상에서 남성 댄서들은 등이 파인 과감한 의상과 하이힐을 신고 섹시한 힐댄스를 선보이며 감각적인 비트의 음악에 맞춰 파워풀하면서 섹시한 걸리쉬 댄스를 선보인 바 있다.

경리의 매혹적인 음색과 몽환적인 매력에 걸리쉬 댄스 퍼포먼스가 더해져 반전 있는 무대를 선사하며 보고 듣는 즐거움을 선사할 예정이다.

그리고 솔로 여가수들의 컴백 러시에 정점을 찍을 청하는 오는 18일 세 번째 미니앨범을 공개한다.

데뷔곡 ‘와이 돈츄 노우(Why Don’t You Know)’에 이어 ‘롤러코스터(Roller Coaster)’로 2연속 히트에 성공한 그는 여름에 걸맞게 시원한 보컬이 인상적인 곡으로 나올 것으로 보인다.

특히 청하는 이번 앨범을 통해 자신의 확고한 음악 색을 보여주며 솔로 가수로서의 입지를 탄탄히 다질 것이 예상된다. 신미래 기자 shinmirae93@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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