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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체기사 “밝은 에너지 가득”…네이처, ‘니가 좀 예뻐’로 여름 정조준(종합)

기사입력 2019.07.10 17:07:23 | 최종수정 2019.07.10 18:04: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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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처 컴백 사진=MK스포츠 옥영화 기자

그룹 네이처가 치열한 가요계 여름대전에 도전장을 내밀었다. 밝고 긍정적인 에너지를 가득 품은 네이처는 ‘니가 좀 예뻐’로 즐거움을 선사한다.

네이처는 10일 오후 서울 강남구 일지아트홀에서는 네이처의 첫 미니 앨범 ‘아임 쏘 프리티(I’m So Pretty)’ 발매 기념 쇼케이스를 진행했다. 이날 개그맨 이승윤이 MC를 맡았다.

이번 앨범 타이틀곡 ‘내가 좀 예뻐’는 새침하고 짓궂게 놀리는 듯한 멜로디와 롤러코스터 같은 다양한 색깔의 구성을 오가는 업템포 댄스팝이다.

네이처는 “첫 번째 미니앨범으로 컴백했다. 활동을 4개월 전에 마무리 하고 나오는 만큼 떨린다. 미니앨범인 만큼 다양한 매력을 담았다”라며 “많이 사랑해줬으면 좋겠다”고 컴백 소감을 전했다.

이어 “제목이 ‘내가 좀 예뻐’이지 않나. 그래서 예뻐지기 위해 다이어트 등 많은 노력을 했다. 그래서 우리의 노력을 알아봐 주셨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멤버들은 “거울을 보면서 표정 연기를 하고 서로 피드백을 주고 받으면서 예쁜 표정을 보여주기 위해 연습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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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처 컴백 사진=MK스포츠 옥영화 기자

네이처의 이번 컴백 안무는 굉장한 역동성을 자랑한다. 이에 이승윤은 “어떤 멤버가 가장 춤을 잘 추냐”란 질문에 멤버들은 로하를 꼽았다. 로하는 “아무래도 어릴 때부터 춤을 배웠다. 5살 때부터 췄다. 그래서 안무를 외우기 보다는 한 번 보면 다 외워진다”라고 자신감을 보였다. 그는 멤버들의 추천으로 블랙핑크의 ‘킬 디스 러브(Kill this love)’를 보였다.

채빈은 “이번에 루가 부상 입으면서 안무를 바꿔야 했다. 그런데 로하가 나서서 7인조 안무를 만들었다. 정말 막힘 없더라. 그래서 이번에 컴백 준비를 잘할 수 있었다”고 덧붙였다.

네이처는 멤버 가가에 대한 소식을 전했다. 루는 “원래 가가를 포함한 9인조였다. 그런데 가가는 학업을 위해 중국으로 돌아갔다. 학업을 마치고 그룹에 합류했으면 좋겠다”며 “복귀 시기는 미정”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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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처 채빈 사진=MK스포츠 옥영화 기자

올 여름은 레드벨벳을 시작으로 엑소 백현, 헤이즈 등 가수들이 총출동 했다. 네이처 또한 여름대전에 참여해 발랄한 모습을 보인다. 이에 루는 “일단 여름이라 많은 선배님과 후배님들이 나온다. 차별화된 점은 밝은 에너지라고 생각한다”라며 “리얼리티 프로그램 촬영 당시 스태프들이 기운이 좋고, 기분이 좋다는 말을 해주더라. 그래서 우리와 함께 일하는 모든 분이 이런 느낌을 받는 게 목표다”고 말했다.

또한 “이번 컴백 곡으로 음원차트에서 차트인을 하고 싶다. 50위 안에 든다면 ‘내가 좀 멋져’로 정장을 입고 안무영상을 올리겠다”며 “앞으로 우린 ‘믿든네’가 되고 싶다. ‘믿고 듣는 네이처’다”란 포부를 밝혔다.

MBN스타 대중문화부 안윤지 기자 gnpsk13@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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