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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체기사 “본격 컴백 시동” 트와이스, 미나 합류한 완전체 가능할까(종합)

기사입력 2019.08.09 03:01:01 | 최종수정 2019.08.09 11:39: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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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와이스 컴백 사진=MK스포츠 천정환 기자

그룹 트와이스가 신곡 뮤직비디오를 촬영한다면서 컴백을 알렸다. 활동 휴식기를 갖고 있는 미나가 합류해 완전체를 볼 수 있을지 주목된다.

JYP 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8일 오후 MBN스타에 “트와이스가 신곡 뮤직비디오 촬영 중이다”라고 밝혔다.

그러나 “컴백 시기에 대해서는 아직 오픈 불가하다. 적정 시점이 되면 공식적으로 말씀 드릴 것”이라며 구체적인 일정에 대해서는 전하지 않았다. 미나의 합류에도 마찬가지였다. 소속사 측은 “확인 불가”라며 짧게 답했다.

현재 트와이스의 컴백에서 가장 중점적인 부분은 미나의 합류 여부다. 지난달 11일 JYP엔터테인먼트는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미나는 무대에 서는 것에 대해 갑작스러운 극도의 심리적 긴장 상태와 큰 불안감을 겪고 있다”며 “미나의 건강 상태에 대해 추가적인 치료를 비롯한 전문적인 조치, 절대적인 안정이 필요한 것으로 판단하였고, 이를 최우선으로 조치하기 위해 아래 일정에 불참하게 됐다”고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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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와이스 미나 사진=DB

미나는 건강 문제로 인해 트와이스의 월드투어 뿐만 아니라 시상식 Mnet ‘2019 MGMA’도 참석하지 못했다. 당시 지효는 “오늘은 비록 8명이지만 우리 미나가 빨리 돌아와서 9명이 함께 더 예쁘고 멋진 트와이스로 나타나겠다”라며 미나를 언급하는 등 훈훈한 우정을 보이기도 했다.

이후 미나는 지난 1일 서울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입국했다. 모친의 부축을 받으며 돌아온 그의 모습에 누리꾼들은 컴백과 계약 해지 등 의혹을 제기했다. 이와 관련해 JYP엔터테인먼트는 “특별한 사유 또는 일정으로 귀국한 것은 아니다”라며 “일전에 공지문으로 안내 드린 바와 같이, 아티스트가 건강을 회복할 때까지 월드투어 등 일정 참여가 힘든 상황”이라고 논란을 일축했다.

트와이스는 앨범 준비 과정을 공개하며 본격적으로 컴백에 시동을 걸었다. 과연 8인의 트와이스가 아닌 9인 트와이스를 볼 수 있을지 이목이 집중된다.

MBN스타 대중문화부 안윤지 기자 gnpsk13@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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