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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체기사 “반전·성장·초심에 초점”…‘컴백’ 온앤오프를 ‘사랑하게 될 거야’(종합)

기사입력 2019.02.07 16:02:36 | 최종수정 2019.02.07 21:00: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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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백 온앤오프 사랑하게 될 거야 사진=MK스포츠 김영구 기자

[MBN스타 손진아 기자] 그룹 온앤오프가 8개월 만에 돌아왔다. 풋풋하고 청량한 이미지와는 상반되는 반전 매력을 들고 돌아온 온앤오프는 한층 성장한 모습으로 대중 앞에 선다.

7일 오후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K-아트홀에서는 온앤오프의 세 번째 미니 앨범 ‘We Must Love’ 컴백 쇼케이스가 열렸다.

이번 컴백은 온앤오프가 지난해 6월 미니 2집 앨범 'You Complete Me(유 컴플리트 미)' 이후 8개월 만이다. 온앤오프는 “긴장도 되면서 데뷔한 느낌이다. 초심을 잃지 않으려고 한다. 생각했던 것보다 뭔가 낯설게 느껴졌다. 오랜만에 하다 보니 그런 기분이 드는 것 같다. 새로운 기분이다”라고 컴백 소감을 밝혔다.

다소 긴 공백기 동안 온앤오프는 멤버 각각 자기개발에 힘썼다. 피아노 연습, 영상 편집 등 각자 흥미 있는 부분에 집중했고, 연습도 매일 함께 했다. 이들은 “앨범 준비를 하면서 새로운 스타일의 곡이다 보니, 익숙해지기 위해 조금 오래 걸리게 된 것 같다. 그동안 매일 같이 연습도 하고 멤버별로 각자의 장점을 살리기 위해 자기개발도 많이 했다. 공백기 동안 연말 무대를 많이 봤다. 그러면서 생각한 게 스페셜한 무대를 만들면 어떨까. 저희만의 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