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체기사 > 기사

기사목록 인쇄 |  글자크기 + -

> 전체기사 박성연·하유비, 김희진 데뷔 위해 출격…“신곡 ‘차마’ 잘 될 것 같아”

기사입력 2020.01.14 14:32:33 | 최종수정 2020.01.14 16:03:10


 기사의 0번째 이미지

박성연, 하유비, 김희진 사진=MK스포츠 김재현 기자

‘미스트롯’ 박성연과 하유비가 가수로 데뷔하는 김희진을 응원했다.

14일 오후 서울 마포구 홍대 하나투어 브이홀에서는 김희진의 데뷔곡 ‘차마’ 쇼케이스가 개최됐다.

이날 김희진의 데뷔 쇼케이스를 위해 ‘미스트롯’ 출신 박성연, 하유비가 현장을 찾았다.

이날 박성연과 하유비는 “막내 쇼케이스를 한다고 하니 열일 제쳐두고 왔다”라며 유쾌하게 무대에 등장했다.

하유비는 “일단 제가 더 떨린다. 제 자식을 물가에 내놓은 것 같다. 노래하는데 제가 더 떨렸다. 엄마의 마음인 것 같다. 저와 나이차이가 많이 난다. 제 자식 같다”며 김희진 향한 각별한 애정을 드러냈다.

이어 하유비는 김희진에 대해 “노래할 때는 저보다 언니 같다. 중저음의 깊이 있는 목소리를 갖고 있지 않나 '차마'라는 노래와 목소리가 어울린다. 정말 잘 될 것 같다”고 덕담을 건네 훈훈함을 안겼다.

박성연도 “‘차마’를 듣자마자 희진의 노래라는 생각이 들었다”라며 “희진이가 당연히 신나는 노래도 잘한다. 그런데 중저음의 보이스와 발라드를 불렀을 때 더 잘 어울린다고 생각했는데 노래가 잘 맞은 것 같다. (데뷔곡이) 늦게 나온 만큼 더 잘될 것 같다”고 덧붙였다.

MBN스타 대중문화부 신미래 기자 shinmirae93@mkculture.com
< Copyright ⓒMBN(www.mbn.co.kr)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MBN STAR 최신포토
 
이선균·최우식, ‘기생충’ 수상에 기쁨의 포옹 [..
‘기생충’ 송강호→박소담, 韓영화 위상 높인 주인..
봉준호 감독, ‘기생충’으로 외국어영화상 수상 [..
봉준호, 외국어영화상 받았어요 [MBN포토]
 
‘기생충’ 박소담, 美배우조합상서 수상 믿기지 않..
‘기생충’ 팀, 美배우조합상서 받은 트로피 손에 ..
남우주연상에 빛나는 브라이언 콕스 [MBN포토]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 여전한 슈트핏 [MBN포토]
 
봉준호 감독, ‘기생충’ 호명에 만세~[포토]
골든글로브 봉준호, 트로피 받고 함박미소 [포토]
피비 월러 브릿지, ‘골든글로브’ 여우주연상 [MB..
브래드피트, 훈내가 폴폴 [MBN포토]
 
이선균, SAG 최고 영예 작품상 수상에 ‘함박미소’..
송강호X이정은, 봉준호 감독 수상 축하 [MBN포토]
골든글로브서 공로상 수상한 톰 행크스 [MBN포토]
조여정-이정은, 드레스 시선강탈 [MBN포토]
 
‘기생충’ 송강호→박소담, 韓영화 위상 높인 주인..
봉준호 감독, ‘기생충’으로 외국어영화상 수상 [..
봉준호, 외국어영화상 받았어요 [MBN포토]
‘기생충’ 수상 기대해요 [MBN포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