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체기사 > 기사

기사목록 인쇄 |  글자크기 + -

> 전체기사 조지 클루니, 56세에 쌍둥이 아빠 됐다…“산모·아이 모두 건강”

기사입력 2017.06.07 10:44:52 | 최종수정 2017.06.07 17:56:04


 기사의 0번째 이미지

조지 클루니, 쌍둥이 아빠 됐다 사진=DB

[MBN스타 김솔지 기자] 할리우드 배우 조지 클루니가 56세에 쌍둥이 아빠가 됐다.

7일(한국시간) 다수의 현지 매체는 “이날 조지 클루니의 아내인 아말 클루니가 쌍둥이 남매를 순산했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현재 산모와 아이 모두 건강한 상태이며, 쌍둥이 자녀의 이름은 엘라 클루니와 알렉산더 클루니다.

결혼 3년 만에 자녀를 얻은 조지 클루니는 진정제를 먹을 정도로 기쁨을 감추지 못했다고 전해졌다. 특히 출산 시 아내 곁을 지키기 위해 영화 스케줄까지 조정한 것으로 알려졌다.

조지 클루니는 지난 2014년 16세 연하의 레바논 출신 인권변호사 아말 클루니와 재혼했다.

김솔지 기자 solji@mkculture.com


< Copyright ⓒMBN(www.mbn.co.kr)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MBN STAR 최신포토
 
김사랑 `잘생긴 훈남 동생과 함께 떠나요` [MBN포토..
김사랑 `바람이 시샘하는 여신 미모` [MBN포토]
김사랑 `군살제로, 국보급 각선미` [MBN포토]
P.O.P 연주 `데뷔 무대에서 눈물 펑펑` [MK포토]
 
김사랑 `이 구역 여신은 바로 나` [MBN포토]
김사랑 `사랑스러운 청순 미소` [MBN포토]
김사랑 `쭉 뻗은 명품 각선미` [MBN포토]
피오피 `여섯 요정의 상큼한 무대` [MBN포토]
 
김사랑 `명품 몸매 장착하고 우아한 발걸음` [MBN포..
김사랑 `미코의 이기적인 비율` [MBN포토]
P.O.P `여섯요정들의 팔색조 매력` [MBN포토]
P.O.P 해리-미소 `카리스마 넘치는 무대` [MBN포토]
 
김사랑 `러블리한 손 인사` [MBN포토]
김사랑 `어둠을 밝히는 청순 미모` [MBN포토]
P.O.P `신인 걸그룹의 풋풋한 무대` [MBN포토]
P.O.P 설 `귀여운 표정 부자` [MBN포토]
 
김사랑 `바람이 시샘하는 여신 미모` [MBN포토]
김사랑 `군살제로, 국보급 각선미` [MBN포토]
P.O.P 연주 `데뷔 무대에서 눈물 펑펑` [MK포토]
P.O.P 미소 `제가 바로 미소천사` [MBN포토]
 





포토뉴스

포토뉴스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