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체기사 > 기사

기사목록 인쇄 |  글자크기 + -

> 전체기사 리차드 기어 결혼, 34세 연하의 신부와 세 번째 결혼

기사입력 2018.04.18 15:27:26 | 최종수정 2018.04.18 17:23:42


 기사의 0번째 이미지

리차드 기어 결혼 사진=DB

할리우드 배우 리차드 기어의 결혼설이 불거져 화제를 모으고 있다.

지난 13일 외신 매체는 리차드 기어가 스페인 여자친구 알렉산드라 실바와 오는 5월 5일 미국 워싱턴에서 결혼한다고 보도했다.

리차드 기어와 알렉산드라 실바는 3년째 열애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두 사람은 공식석상 뿐 아니라 여행지 등에서 함께 있는 모습을 숨기지 않으며 열애를 이어오고 있다.

특히 알렉산드라 실바는 리차드 기어보다 34살 연하인 것으로 알려졌다.

최근 알렉산드라 실바가 다이아몬드 반지를 끼고 있는 모습이 포착되면서 결혼석이 불거졌다.

한편 알렉산드라 실바와 결혼식을 올린다면 리차드 기어의 세 번째 부인이 된다. 앞서 리차드 기어는 모델 신디 크로포드, 모델 캐리 로웰과 결혼했으며, 캐리 로웰과의 사이에 아들 호머를 낳았다.

알렉산드라 실바에게는 리차드 기어가 두 번째 결혼이다. 전 남편과의 사이에서 아들 한 명을 두고 있다. 온라인 이슈팀 mkculture@mkculture.com


< Copyright ⓒMBN(www.mbn.co.kr)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MBN STAR 최신포토
 
신성일 빈소 조문하는 김동호 전 위원장 [MBN포토]
고 신성일 빈소 지키는 엄앵란 [MBN포토]
유지태 ‘진한 미소’ [포토]
김혜수 ‘과감한 의상도 럭셔리하게’ [포토]
 
원로배우 최불암, 두 눈에 슬픔 가득 [MBN포토]
유지태 ‘가만히 서있어도 화보’ [포토]
김혜수 ‘고품격 섹시’ [포토]
김혜수 ‘과감 의상도 완벽 소화 [포토]
 
故 신성일 빈소, 조문객 맞는 엄앵란 [MBN포토]
유지태 ‘촉촉한 눈빛’ [포토]
유지태 ‘여심 녹이는 미소’ [포토]
김혜수 ‘블랙 카리스마’ [포토]
 
엄앵란 ‘비통한 심정’ [MBN포토]
유지태 ‘꽃을 든 남자’ [포토]
카리스마 하면 김혜수 [포토]
장민익 ‘내 공을 받아라’ [포토]
 
고 신성일 빈소 지키는 엄앵란 [MBN포토]
유지태 ‘진한 미소’ [포토]
김혜수 ‘과감한 의상도 럭셔리하게’ [포토]
송승헌 ‘이리 봐도 저리 봐도 멋져~’ [MBN포토]
 





포토뉴스

포토뉴스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