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체기사 > 기사

기사목록 인쇄 |  글자크기 + -

> 전체기사 제니퍼 로페즈 사과, 美 뉴욕 정전→공연 중단 “월요일에 돌아올게”

기사입력 2019.07.15 11:43:50 | 최종수정 2019.07.16 17:08:21


 기사의 0번째 이미지

제니퍼로페즈 사과 사진=ⓒAFPBBNews = News1

가수 겸 배우 제니퍼 로페즈가 공연 중단에 사과했다.

제니퍼 로페즈는 14일(현지시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안녕 여러분. 공연을 다시 잡아야 할 것 같다. 대피하라는 비상이 들어왔다. 나는 슬프게 생각해. 월요일에 돌아올게”라고 밝혔다.

이날 미국 뉴욕에서는 42년 만에 대규모 정전 사태가 발생했다.

이에 제니퍼 로페즈의 공연은 시작 20여분 만에 중단됐으며 1만 9000명 관객이 긴급 대피했다.

해당 정전 사태는 약 7시간 동안 지속 됐고, 결국 제니퍼 로페즈의 공연은 물론 타 공연도 취소가 됐다.

한편 제니퍼 로페즈는 1986년 영화 ‘마이 리틀 걸’로 데뷔했다. 그는 다수 영화와 드라마에 출연했으며 가수 활동도 활발히 했다.

MBN스타 대중문화부 안윤지 기자 gnpsk13@mkculture.com



< Copyright ⓒMBN(www.mbn.co.kr)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MBN STAR 최신포토
 
박진영X화사, 비닐의상 입고 댄스..파격+아찔 [포토..
2019 ‘마마’ 박보검, 물 흐르듯 진행 [포토]
트와이스 정연, 상받고 소리질러 [포토]
김양 ‘섹시한 매력은 덤~’ [포토]
 
트와이스, 이 비주얼 실화? [포토]
박보검, 진행도 잘하고 얼굴도 잘생기고 [포토]
달라 달라~있지, 흥 넘치는 무대 [포토]
김양 ‘애교 가득 무대매너’ [포토]
 
BTS, 아미 고마워요 [포토]
2019 ‘마마’ 대상 방탄소년단, 무대도 월클 [포토..
트로트가수 김양 ‘시원한 가창력’ [포토]
김양 ‘신나는 트로트의 맛’ [포토]
 
방탄소년단 출격, 2019 ‘MAMA’ 불타오르네 [포토]
박진영X마마무, 이것이 바로 콜라보다 [포토]
김양 ‘최고랍니다~’ [포토]
한혜진 ‘주체할 수 없는 트로트 흥’ [포토]
 
2019 ‘마마’ 박보검, 물 흐르듯 진행 [포토]
트와이스 정연, 상받고 소리질러 [포토]
김양 ‘섹시한 매력은 덤~’ [포토]
한혜진 ‘열창으로 분위기 후끈’ [포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