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투데이 핫이슈 > 기사

기사목록 인쇄 |  글자크기 + -

> 투데이 핫이슈 신동빈 `아버지 여자친구`로 호칭한 서미경,오늘(19일) 법원 출두 예정

기사입력 2017.03.20 10:01:27 | 최종수정 2017.03.20 10:11:49


 기사의 0번째 이미지

서미경 법원 출두=MBN

신격호 롯데그룹 창업주이자 총괄회장의 세 번째 여인 서미경(57)씨가 법원에 출석한다.

19일 서미경 씨가 법원에 출두 할 예정이다.

서미경 씨는 혼인신고 없이 신 총괄회장과 사실혼 관계이지만, 신 총괄회장의 각별한 배려로 수 천억 원대로 추정되는 롯데 계열사 주식과 부동산을 갖고 있다.

서미경씨는 1977년 제1회 ‘미스 롯데’로 선발돼 연예계 활동을 시작했다가 1980년대 초반 활동을 중단했다. 그리고 1983년 신 총괄회장과의 사이에 딸 신 씨를 낳은 뒤, 혼인신고 절차 없이 사실상 셋째 부인이 됐다. 서씨는 신격호 총괄회장과의 나이 차이는 거의 40세에 이른다. 은퇴 후 베일에 쌓여 있었으나 30여년 만에 처음 공개석상에 서게 됐다.

한편 신동빈 롯데그룹 회장은 검찰 조사에서 서 씨를 ‘아버지(신 총괄회장)의 여자친구’로 부른 것으로 알려졌다


온라인 이슈팀 mkculture@mkculture.com



< Copyright ⓒMBN(www.mbn.co.kr)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MBN STAR 최신포토
 
조이파크 `핑크모 쓰고 푸쳐핸섬!` [MK포토]
수지-이종석, `우리 잘 어울리나요?` [포토]
유선호-사무엘-임영민 `3인 3색 매력발산, 편의점 ..
MXM 임영민 `편의점 앞에서 대형하트` [MBN포토]
 
수지, `청순미 끝판왕` [포토]
수지, `빛나는 디디에 두보 쥬얼리` [포토]
유선호 `편의점 앞에서 하트` [MBN포토]
임영민 `클로즈업 하트` [MBN포토]
 
수지, `싱그러운 미소와 손하트` [포토]
수지, `우아함 그 자체` [포토]
유선호 `편의점에서도 돋보이는 존재감` [MBN화보]
유선호 `커피 한잔의 여유` [MBN포토]
 
수지, `귀걸이도 예쁘죠?` [포토]
수지, `수줍은 미소` [포토]
유선호 `매력적인 미소로~` [MBN포토]
유선호 `언제나 꿀 떨어지는 미소` [MBN포토]
 
수지-이종석, `우리 잘 어울리나요?` [포토]
유선호-사무엘-임영민 `3인 3색 매력발산, 편의점 ..
MXM 임영민 `편의점 앞에서 대형하트` [MBN포토]
임영민-사무엘-유선호 `호흡도 척척!` [MBN포토]
 





포토뉴스

포토뉴스 더보기





남자를 위한 무료 인터넷 방송 팝콘티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