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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투데이 핫이슈 ‘언터처블` 임현성, 귀요미 매력 발산하는 인증샷과 함께 감사 인사 전해

기사입력 2018.01.13 17:11: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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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터처블’ 임현성 사진=판타지오 제공

지난 주 방송된 드라마 ‘언터처블(연출 조남국, 극본 최진원)에서 동료들을 구하며 죽음을 맞아 강렬한 인상을 남긴 배우 임현성이 마지막 촬영 소감을 전했다.

오늘 오전 판타지오 공식 SNS 채널에는 ‘언터처블’ 13-14회 대본을 들고 있는 임현성의 모습과 함께 종영 소감이 게재됐다. 임현성은 “좋은 감독님, 좋은 배우분들과 호흡을 맞추며 즐겁고 행복하게 촬영했던 작품이었다”며 “촬영이 끝나니 많은 아쉬움이 남지만 이 소중한 추억 잊지 않고 간직하겠습니다. 마지막까지 언터처블 많이 사랑해주세요”라고 소감을 전했다.

이어 “다음 작품에서는 더욱더 새로운 모습으로 여러분께 찾아가겠습니다”라고 마지막 감사의 인사를 덧붙였다.

임현성은 지난 방송에서 위기에 처한 형사들을 구해내며 전경과 싸우다가 죽음을 맞이해 시청자들에게 강렬한 임팩트를 남겼다. 그는 마지막 신을 위해 오토바이 면허를 취득하는가 하면 강추위에도 불구하고 파워풀한 액션을 소화하며 투혼을 불사르는 등 역에 몰입해 현장 스태프의 갈채를 받았다.

언터처블에서 임현성이 연기한 이성균은 과거 북천서에서 형사로 근무하다 장씨 일가와 얽히면서 해고된 인물로 흑령도 사건을 파헤치기 위해 X팀에 합류했다. 임현성은 극에서 선이 굵은 터프한 연기를 선보이며 등장마다 묵직한 존재감을 뽐냈다. 반면 박지환과 티격태격하는 남남 케미로 극에 활력을 불어 넣으며 시청자들에게 보는 재미를 배가 시키기도 했다.

특히, 임현성은 ‘언터처블’에서 자신만의 정의를 가진 소신있는 이성균이란 인물의 중심을 잡으며 흡인력 있는 연기로 실감 나게 캐릭터를 소화해 명품 신스틸러로서 이름값을 톡톡히 해냈다.

2005년 영화 '용서받지 못한 자'로 데뷔한 임현성은 꾸준히 작품에 출연하며 두터운 필모그래피를 쌓아왔다. 브라운관과 스크린을 오가며 다져온 탄탄한 연기 내공으로 다양한 작품 속 개성 넘치는 캐릭터를 완벽히 소화해냈으며 ‘언터처블’에서도 그 역할을 충실히 해냈다.

한편, 성공적으로 언터처블 촬영을 마친 임현성이 명품 신스틸러로서 2018년 이어갈 활발한 활동에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온라인 이슈팀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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