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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투데이 핫이슈 강도하, 성추행으로 검찰 송치…누리꾼 “그럴 줄 알았다”

기사입력 2018.10.12 12:3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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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도하 성추행 사진=EBS ‘공감’ 캡처

[MBN스타 대중문화부] 웹툰 ‘위대한 갯츠비’ 작가 강도하가 성추행으로 검찰에 송치됐다.

지난 11일 서울 마포경찰서는 문하생을 성추행한 혐의로 강도하를 지난 7월 기소 의견으로 검찰에 송치했다.

강도하는 지난 2013년 2월부터 2014년 8월까지 문하생 A씨에게 그림을 가르쳐준다는 명목으로 기습적으로 입을 맞추고 허리를 만지는 등 성추행한 혐의를 가지고 있다.

A씨는 지난 2015년 3월 SNS에 폭로글을 올리며 해당 사건이 알려졌다. A씨는 “당신이 웹툰계에서 손꼽히는 사람일지라도 나에겐 그저 성욕에 굶주린 성추행범”이라고 하며 그가 성희롱성 발언을 하고 성추행을 했다고 밝혔다.

누리꾼들은 “그럴 줄 알았다. 작품들에서도 그런 느낌이 보인다”, “익명으로 기사 뜰 때부터 알아봤다” 등 부정적인 반응을 보였다.

한편 웹툰작가 강도하는 ‘위대한 캣츠비’ ‘로맨스킬러’ 등을 연재했으며 ‘1세대 웹툰작가’로 불린다. 온라인 이슈팀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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