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메인 > 분야별뉴스 > 연예가화제 > 기사

기사목록 인쇄 |  글자크기 + -

> 메인 > 분야별뉴스 > 연예가화제 손나은 페미니즘 논란에 누리꾼 어리둥절 “뭐가 문제야?”

기사입력 2018.02.13 16:54:16


 기사의 0번째 이미지

손나은 논란 페미니즘 사진=손나은 인스타그램

손나은 페미니즘 논란에 누리꾼들이 다양한 의견을 내놓고 있다.

손나은은 1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아침 부은 얼굴 ‘GIRLS CAN DO ANYTHING’”이라는 글과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손나은이 한 식당에서 인증샷을 촬영하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해당 게시물은 그가 사용한 문구와 함께 휴대폰 케이스에 적힌 문구가 논란이 일었다.

‘소녀들은 무엇이든 할 수 있다(GIRLS CAN DO ANYTHING)’이라는 문구가 페미니즘을 나타내는 문구가 아니냐는 일부 누리꾼들의 지적이 있었던 것.

손나은은 논란이 가열되자 해당 사진과 글을 모두 삭제했다.

손나은 페미니즘 논란을 접한 누리꾼들은 “뭐각 문제인지 모르겠다” “이게 왜 논란인지 설명 좀” “사람들이 정말 할 일이 없나 보네” “저게 이상하다는 사람 정신이 이상한거 아닌가?” 등의 의견을 보였다.

한편, 손나은이 사용한 문구는 프랑스의 한 패션브랜드에서 사용하는 대표 슬로건으로 밝혀졌다. 손나은은 지난 10일 해당 브랜드 화보 촬영을 위해 미국 뉴욕으로 출국한 바 있다. 온라인이슈팀 mkculture@mkculture.com
< Copyright ⓒMBN(www.mbn.co.kr)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MBN STAR 최신포토
 
‘만비키 가족’ 고레에다 히로카즈, 생애 첫 황금..
전종서·스티븐 연, ‘버닝’으로 인사 드려요~ [M..
‘버닝’ 주역들 ‘칸 첫 공개 떨려요~’ [MBN포토]
‘버닝 유아인 ’다소 긴장한 모습‘ [MBN포토]
 
칸영화제 황금종려상 수상 ‘만비키 가족’ 연출 고..
칸 집행위원장 극찬 받은 ‘버닝’ [MBN포토]
이창동 감독 ‘버닝’, 칸국제영화제 입성 [MBN포토..
‘버닝’ 주역들, 기분 좋은 발걸음~ [MBN포토]
 
칸영화제 황금종려상 수상한 ‘만비키가족’ [MBN포..
칸 달군 이창동 감독의 ‘버닝’ [MBN포토]
여유만점 ‘버닝’ 팀 [MBN포토]
‘버닝’ 주역들, 위풍당당 포스 [MBN포토]
 
고레에다 히로카즈의 ‘만비키 가족’, 칸영화제 황..
‘버닝’ 스티븐 연, 만감이 교차한 듯한 미소 [MB..
‘버닝’ 전종서 ‘수줍은 하트’ [MBN포토]
‘버닝’ 팀, 칸영화제 참석했어요~ [MBN포토]
 
전종서·스티븐 연, ‘버닝’으로 인사 드려요~ [M..
‘버닝’ 주역들 ‘칸 첫 공개 떨려요~’ [MBN포토]
‘버닝 유아인 ’다소 긴장한 모습‘ [MBN포토]
유아인, ‘버닝’ 최고~ [MBN포토]
 





포토뉴스

포토뉴스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