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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메인 > 분야별뉴스 > 연예가화제 이민호→이태리 개명…‘해를 품은 달’ 양명 아역

기사입력 2018.06.14 12: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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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민호가 이태리로 활동명을 변경했다. 본명은 이민호를 그대로 쓴다. 구 이민호, 현 이태리 SNS 사진.

이민호가 4일 이태리로 활동명을 변경했다. 본명은 여전히 이민호를 쓴다고.

배우 이민호, 이제는 이태리로 불리는 해당 연기자는 2018년 데뷔 20년째가 됐다. 나이는 20대 중반이나 아역 출신이라 가능한 경력이다.

1998년 SBS 드라마 ‘순풍산부인과’는 구 이민호, 현 이태리의 데뷔작이자 출세작 그리고 여전히 그의 대표작임을 부인하기 어렵다.

당시 구 이민호, 현 이태리가 ‘순풍산부인과’에서 맡은 배역 정배는 여전히 해당 배우의 별명으로 불린다.

시트콤과 구 이민호, 현 이태리의 인연은 2006년~2007년 ‘거침없이 하이킥’으로 계속됐다. 주연 이순재의 아역으로 나온 것이다.

20년 연기경력에서 주연 드라마가 2편 밖에 없다는 것은 구 이민호, 현 이태리의 단점이다. 2005년 KBS ‘마법전사 미르가온’과 2012년 SBS ‘옥탑방 왕세자’가 여기에 해당하는 작품이다.

가장 최근 대중에 구 이민호, 현 이태리가 각인된 것은 2012년 MBC 드라마 ‘해를 품은 달’이라 할 수 있다. 정일우가 맡은 극중 배역 양명군의 아역으로 출연하여 ‘순풍산부인과’ 정배를 기억하는 시청자에게 놀라움을 선사했다.

구 이민호, 현 이태리는 영화에도 지금까지 7편에 출연했다. 2010년 ‘귀’와 2013년 ‘런닝맨’, 2014년 ‘청춘학당:풍기문란 보쌈야사’이 주연으로 등장한 개봉작이다. 온라인이슈팀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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