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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메인 > 분야별뉴스 > 연예가화제 한서희, 뷔와 만난 적 있다? “미성년자 시절 클럽서 방탄소년단과 만났다”

기사입력 2018.06.14 17:1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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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서희 뷔 클럽서 만난 일화 논란 사진=한서희 SNS

한서희가 방탄소년단 뷔를 클럽에서 봤다고 주장한 가운데 미성년자 클럽 출입과 논란이 불거졌다.

한서희는 최근 개인 방송에서 방탄소년단 뷔를 클럽에서 봤다는 일화를 털어놨다.

한 누리꾼이 방탄소년단 엑소를 좋아하냐고 묻자 한서희는 “여러분 제 나이가 몇인데 엑소랑 방탄소년단을 좋아하겠습니까”라고 답했다.

이어 “나 열아홉살 때 방탄소년단 뷔랑 클럽 갔었다. 당시 친한 친구였던 모델 김기범이 뷔를 데려왔다”고 설명했다.

그는 “절대 내가 부르지 않았다”며 “내가 테이블 잡았는데 뷔가 왔다”며 거듭 강조하며 “있는 사실을 말하는 건데 클럽에서 봤을 뿐 전혀 아무것도 없었다. 내 입장에선 온 사람을 가라고 할 수도 없고 어쩔 수 없었다”고 말했다.

문제가 된 것은 한서희와 뷔의 나이다. 뷔는 한서희와 같은 1995년 생으로, 미성년자일 때부터 클럽에 다녔다는 것으로 오해를 불러일으킬만한 발언이기 때문.

일부 누리꾼들이 “그럼 뷔가 미성년자 때 클럽에 간 것이냐”고 묻자 한서희는 “나는 미성년자 때 (클럽) 많이 갔지만 걔는 모르겠다”고 답했다.

한서희의 대답이 시원하지 않자 누리꾼들은 정확한 답을 요구했고, 이는 SNS상으로 퍼지면서 논란이 불거졌다. 온라인이슈팀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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