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메인 > 분야별뉴스 > 연예가화제 > 기사

기사목록 인쇄 |  글자크기 + -

> 메인 > 분야별뉴스 > 연예가화제 `어비스` 이시언, '시원함보다 늘 아쉬움이 크다' 종영소감

기사입력 2019.06.26 09:45:44


 기사의 0번째 이미지

이시언=MBN스타 DB

배우 이시언이 '어비스' 종영 소감을 밝혔다.

이시언이 강력계 형사 박동철로 분해 맹활약을 펼쳤던 tvN 월화드라마 ‘어비스’가 어제(25일) 막을 내렸다.

그동안 이시언(박동철 역)은 ‘영혼 소생 구슬’ 어비스로 인해 얽히고설킨 사건을 해결하기 위해 거침없이 나아가며 에이스 형사다운 모습을 보이는가 하면 사랑 앞에서는 한없이 순수한 순정남의 매력을 선보였다. 박보영(고세연 역), 안효섭(차민 역)을 돕고 진실을 밝히기 위해 끈질긴 추격을 이어갔고 때로는 송상은을 향한 일편단심 때문에 허당미를 드러내며 귀여운 웃음을 안긴 것.

이처럼 날카로운 카리스마, 천연덕스러운 코믹, 뜻밖의 심쿵 로맨스까지 전천후 장르를 유연하게 오간 그는 폭넓은 연기 스펙트럼을 다시금 입증하며 안방극장을 단숨에 몰입시켰다.

뿐만 아니라 이번 작품에서는 특유의 리드미컬한 대사 톤으로 차진 사투리를 유감없이 보이며 맹활약, 물 흐르듯 자연스러운 능청 애드리브 역시 매번 웃음 포인트를 저격하며 시청자들을 즐겁게 만들었다.

이시언은 “이렇게 또 하나의 좋은 작품을 떠나보내게 됐는데 시원함 보다는 늘 아쉬움이 큰 것 같다. 그동안 고생 많으셨던 작가님, 감독님과 늘 즐거운 촬영 현장을 만들어 주신 좋은 동료들, 좋은 스태프 분들에게 고맙다는 인사를 전하고 싶다. 이 모든 분들이 있었기에 저와 동철이라는 캐릭터가 예쁘게 잘 그려진 것 같다”고 남다른 감회를 전했다.

이어 “무엇보다 시청자분들께서 박동철의 순정마초다운 면모를 좋아해주신 것 같아서 감사하다(웃음). 그동안 ‘어비스’를 사랑해주신 모든 분들에게 다시 한 번 감사드린다”며 진심어린 소감을 덧붙여 훈훈함을 자아내고 있다.

한편, ‘어비스’로 새로운 모습을 선보인 배우 이시언은 이후 차기작인 영화 ‘아내를 죽였다’로 찾아올 예정이다.

MBN스타 대중문화부 온라인이슈팀 mkculture@mkculture.com
< Copyright ⓒMBN(www.mbn.co.kr)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MBN STAR 최신포토
 
김소유 ‘환호하는 관객에게 손인사’ [MBN포토]
차정원 ‘밑에서 봐도 굴욕 없네~’ [MBN포토]
노광식 ‘드라마 시크릿으로 곧 만나요~’ [MBN포토..
김은수 ‘우월한 기럭지 뽐내며~’ [MBN포토]
 
트롯가수 김소유 ‘믿고 듣는 가창력’ [MBN포토]
차정원 ‘돋보이는 옆라인’ [MBN포토]
이고은 ‘조보아 언니와 닮았나요?’ [MBN포토]
김은수 ‘드라마 시크릿 훈훈 담당’ [MBN포토]
 
차정원 ‘우아한 손인사’ [MBN포토]
차정원 ‘심쿵 눈맞춤’ [MBN포토]
류승수 ‘인형 든 꽃다발 선물에 미소 활짝’ [MBN..
정연주 ‘쫑파티룩은 핑크 계열로~’ [MBN포토]
 
차정원 ‘화사한 미모’ [MBN포토]
노광식 ‘논현동 밝히는 훈훈한 미소~’ [MBN포토]
류승수 ‘시원한 눈웃음~’ [MBN포토]
박해진 ‘꽃을 든 남자의 정석’ [MBN포토]
 
차정원 ‘밑에서 봐도 굴욕 없네~’ [MBN포토]
노광식 ‘드라마 시크릿으로 곧 만나요~’ [MBN포토..
김은수 ‘우월한 기럭지 뽐내며~’ [MBN포토]
박해진 ‘달달한 손하트~’ [MBN포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