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메인 > 분야별뉴스 > 방송TV > 기사

기사목록 인쇄 |  글자크기 + -

> 메인 > 분야별뉴스 > 방송TV ‘황금빛 내 인생’ 신혜선, 박시후 입술에 뽀뽀 “잘가요”

기사입력 2018.01.14 20:20:38


 기사의 0번째 이미지

‘황금빛 내 인생’ 신혜선, 박시후 사진=KBS2 ‘황금빛 내 인생’ 방송화면 캡처

[MBN스타 신미래 기자] ‘황금빛 내 인생’ 신혜선이 박시후에게 작별의 인사를 고했다.

14일 방송된 KBS2 주말드라마 ‘황금빛 내 인생’에서는 최도경(박시후 분)과 서지안(신혜선 분)의 안타까운 이별이 그려졌다.

이날 서지안은 마지막까지 최도경의 고백을 거절했다. 최도경은 일과 사랑 모든 것이 마음대로 안 풀리자 눈이 오는 추운 날씨임에도 불구하고 운동장을 뛰었다.

이어 최도경은 몸살이 났다. 최도경이 아픈 것을 알고 난 서지안은 걱정에 잠이 오지 않았고, 약을 챙겨 그의 방 앞에 놓았다.

그러나 서지안은 자신이 챙겨준 약을 먹지 않은 것을 발견했고, 그의 신음소리가 커지자 방안으로 들어가 밤새 간호했다.

최도경은 잠결에 “서지안 넌 고집이 너무 세서”라며 “못하겠어. 사랑하는데 안 되는구나”라고 중얼거렸다. 그러자 서지안은 “그동안 고생 많았다. 오빠, 잘가”라며 이별의 인사를 건넨 후 최도경의 입술에 뽀뽀했다. 신미래 기자 shinmirae93@mkculture.com

< Copyright ⓒMBN(www.mbn.co.kr)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MBN STAR 최신포토
 
故 최은희 ‘애도의 물결’ [MBN포토]
故 최은희 ‘큰 별이 지다’ [MBN포토]
국화꽃으로 가득한 故 최은희 빈소 [MBN포토]
박해진-김현진, `잘생김`묻은 하트 미소 [MBN포토]
 
故 최은희 ‘편히 쉬소서’ [MBN포토]
故 최은희 ‘아름다운 미소만 남기고’ [MBN포토]
천의 얼굴을 가진 데뷔 12년 차 `명품 배우` 박해진..
김현진, `잘생김 뿜뿜` [MBN포토]
 
‘은막의 스타’ 故 최은희, 별이 되다 [MBN포토]
원로배우 최은희 별세 [MBN포토]
박해진, `강렬한 카리스마 눈빛` [MBN포토]
오연서, `과자만 들고 있어도 화보` [MBN포토]
 
故 최은희 ‘영정 사진 속 환한 미소’ [MBN포토]
故 최은희 빈소가 마련된 장례식장 [MBN포토]
오연서, `놀란 토끼눈으로 손인사` [MBN포토]
`유정 선배` 박해진, `제 팝콘 드실 분~` [MBN포토]
 
故 최은희 ‘큰 별이 지다’ [MBN포토]
국화꽃으로 가득한 故 최은희 빈소 [MBN포토]
박해진-김현진, `잘생김`묻은 하트 미소 [MBN포토]
박기웅, `팝콘 드실 분 손~` [MBN포토]
 





포토뉴스

포토뉴스 더보기